예전에  보던 다큐멘터리 였던거 같다.

참치잡이.

매우 비싸고 , 고급인 참치는 보통  낚시로 잡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송에 나온것은 아예 참치떼를  그물로 잡는것이었다.

참치떼는 우두머리 참치를 따라가는데,  우두머리참치는 먹이가 있는곳으로

안내한다고 한다.

그래서 미끼를 이용해서  우두머리참치를 유도하면 다른 참치가 따라오고,

먹이 취하고 있는 순간. .정신 팔여 있는 순간.


그물이 그들 모르게   둘러쳐진다.

하지만 참치떼는 알수가 없다. 

아마 서로가 서로 를 보면서 안전을 안위를 삼고 있는것이다.

그렇게 그물이 둘어 쳐지면  아주 서서히,  눈치채지 못하게 그물이 조여 온다.

아직도 빠져나갈수는 있지만, 이미 도저히 그들의 지능에서는 빠져 나갈수 없다.

선장은 그들으습성과 본능을  알고있어서 교묘히 그것을 이용한다.

하지만 1%의 안심도 놓치 않는다.  

어떠한 변수에 의해서 이들이 난동을 부리게 되면 흩어지는것도 물론이고, 그물도 못쓰게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가장 숨막히는 순간이다.

그렇게 참치떼는 이곳 저곳을   이동하고 둘러보지만   동요하지는 않고 눈치도  못챈다.

우두머리참치가 눈치를 채지 못한것이다.

그렇게 이제 시간이 흐르고, 완전하게 저항할수 없다고 판단이 되면  이제부터는 순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그물이 조이면서  끌어올리게 된다.

이때는 이미 눈치를 채도 끝이난것이다.  드디어 참치떼가 동요하고 난리의 물이 튀어 오르지만, 이미 끝난것이다.

갇혔다고 눈치챌때는 이미 어찌할 도리가 없는것이다.

그렇게 좁은 그물속에서 서로 여기저기 낑기면서  이제 죽음의 단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제 부터는 죽음의 축제가 시작된다.

한마리 한마리씩  갈고리로 찍어서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피가 낭자하고  끌어올려진 참치는 발버둥 치지만, 곧 숨이 넘어갈것이다.

그물속은  붉은 피와  냄새가 낭자 한다.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은 위와 똑같은 상황이다.

이미 우리가 눈치를 챌때는 늦은것이고,  지금도  늦을수 있지만, 늦지 않았다.

먼저 감치하고 먼저 저항해야  최대한  탈출할수있고,  공산화를 막을수 있다.

지금 우리는 그물속 참치와도 같다.

아직은 빠져 나갈수 있다.

아직은 그물을 모두 찢어버릴수 있는 힘이 있다.


지금 빠져 나가지 못하면  모두 몸을 설수도 없는 비좁은 그물속에서  한명씩 한명씩

공산사회주의 법을 적용해서  충성을 맹세하든지  벌금을 맞던지,  퇴출당하게 될것이다.

참치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것이다.

지금의 편하고 자유로운 그들의 유혹을  던져버리고 거부해야한다.

내눈앞에  평화로운 유혹은 모두 가짜다..

나를 유혹하는  취업과  급여는 모두  가짜다.

이들이 나를 조종하고 나를 눈과 귀를 멀게 하기위한 전략이다.

미끼를 절대 물지 마라.

자유는 고통이다.

절대  쾌락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