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가+좉국이 아니라, ‘거대한 사기로 끝난 876’(진짜 민주화운동)선언이 맞다.
 
 
나는 우파와 좌파를 동시에 본다.
 
오늘 페북에서 자한당의 권력적 정치인이 뭉가 좉국 이야기했다. 이건, 뭐 사색당쟁 때, 저 짝의 道統이 되는 선비를 반대하여, 자기들 패거리 하자는 이야기인데 식상하다. 대중들의 분노를 끌어내서 확장하기보다는, 좉국 진영의 세력화를 일으키면서 같이 맞불하자(윽머가 페미와 싸우는 전략)가 눈에 확 보인다.
 
민주화운동은 유신무효화주장했다.
 
우리는 876월을 피의자 좉국을 법무장관 앉히는 것에서 가짜 민주화라고 지적하는게 맞다.
 
이렇게 !!’ <진짜 민주화>를 하자고 해야, 이 놈의 범 새누리당 영역의 정치인에 관직 병에헴을 물리치고, 유권자가 주문을 할 수 있기도 하다.
 
홍종학 방통위원장은 공격적으로 가짜 뉴스타령 할 모양이다.
 
그런데 웃긴다. 뭉가 운운하며 배움 짧은 70대 노인 기준의 불만으로만 앉히게 되면, 대부분의 문제. 50대 이하 우파가 계속 인질화된다.
 
19876월 자체가 통정허위표시’(핵심인사와는 짜고 진짜를 숨기되, 허위의 외관으로 사람들을 속이는 민사행위)가 빈발하다. , 씨발 우파 논객 들 중에서 허위외관을 속는 사람들이 개 많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 선언이 있다. 그 부제가 민족해방=민주화. 소련 마을 갑질주의가 민족해방주의(NL) 이니까, 좉국이 비리혐의자이면서 법무부장관 하는게 이들 기준으로는 적법하다.
 
그러나, 이는 소련을 전제로 하는 가치관에서만 적법하고, 대부분의 자유세계 전제로는 부적법하다.
 
우파도 이젠 과거부터 쭉쭉쭉 무효화로 나아가서 현재에 이르는 전략을 시도해 볼만하다.
 
좉국이 소련 법학으로 석사 따고 미국 법학 가르치나? 어쩐지. 민변이 좌좀 방패칠 때, 미국 법리 쓰더라.
 
오늘 공병호 TV는 국제 노동 기준 타령하며 강성노조 보호하는 일 말한다.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을 둘러싸고 90년대 초반에 대학가에 파다한 게, 야들이 칼 마르크스의 헤겔 법철학 비판으로 을 법으로 보지 않고 계급투쟁의 도구로 본다는 것이다.
 
, 갖가지 외국 법리를 전부 따와서 결국은 좉국 패거리 권력 확장도구요, 그 이면에는 PD계열 두목 백기완의 딸인 백원담교수가 중국학 교수이듯, 중국에서 거대한 자본을 투자받는 사모펀드와 관련있는 거였더라.
 
그냥, 뭉가+좉국 수준이면 안된다.
 
876월이 가짜 민주화 운동이 돼서 무효가 됐다. 이렇게 가야 맞다.
 
 
숱한 형량의 피의자가 법무장관에 임명되는 특정 양반 부족 갑질주의가, 여러분이 바란 민주화냐?
 
아니라면 확 가짜 민주화를 부수자!
 
이런 식으로 가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