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국의 임명으로

 

1987년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정당성을 모조리 잃게 만들었음

 

 

그들이 외치던 정의와 민주도

 

586세대의 기득권 지키기 밖에 안 되었음

 

 

괴물을 쫓는다는 자들이

 

실은 더 포악한 괴물들이었음

 

 

그나마 희망적인건

 

이 괴물들의 위선이 이번 조국사태를 계기로

 

한꺼풀 벗겨졌고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이 진실을 보기 시작했다는점임

 

 

이제 1987년  체제는 끝이났음

 

새로운 세대가 586세대를 완전히 몰아낼것임

 

 

그 시작이 바로 어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