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토론토)에 있는 주립공원을 갔다왔어

여행중에 작은 운하도 보고 낚시도하고 캠프파이어도했다

캠핑장 사용료는 전기 + 강가앞 프리미엄이라 1박에 6만원 줬다

카누, 카약 등 싼 가격으로 빌려서 사용할수도있어

다음번에 주립공원에가면 카누타고 낚시를 가볼까해

그나저나  추워서 깼는데 새벽5시에 기온이 3도더라;

옆에서 쓰래기 뒤지는 바스락 대는 소리때문에 깼는데 라쿤이였던거같다;

흑곰이였으면 노짱 봤을뻔했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