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정보 
Enya - Only Time 




안녕 게이들 이번에 다룰 주제는 
한국 3대 백화점 (롯데, 신세계, 현대)의 
이전투구속에 그 틈새에서 
악착같이 살아남고 짭짤하게 장사잘하는 
한화 갤러리아 백화점 
그 중에서 강남 바닥을 꽉 잡고 
강남 아재들이나 아재들을 사로잡았던  
압구정 명품관에 대해서 다뤄봄 


# 대형마트에 밀렸던 
   백화점의 저력과 성장 



YTN 뉴스 

현재 한국의 유통산업은 
거대한 격변기를 맞고 있는 상황임 
상대적으로 높은 품질로 전통시장을
저렴한 가격으로 백화점을 제치고 내달렸던
유통업계 절대 강자 대형마트가 
온라인 쇼핑등의 영향으로 위기란 분석이 많음 
어차피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온라인과 그닥 차이가 없으니 
당연히 구매버튼 한방이면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온라인 쇼핑이
대중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니 
당연히 2030세대들은 대형마트를 외면하지 



반면 기존 대형마트에 밀렸던 
사양산업이라 불렸던 백화점은 
대형마트와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이나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장년, 노년층들의 
확고한 소비속에 악착같이 살아남으며 
성장세를 유지하는 중임 




https://www.ilbe.com/view/11192709501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테마파크 산업에 올인하는 이유


그래서 지난번 신세계 이마트가 
테마파크 산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이유에 대해 다뤘지만 
뭐 온라인 쇼핑의 공세속에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모두 곤란한건 사실이나 
(그래서 둘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활을 걸고 노력중인거고 
이마트는 테마파크 산업을 
신세계 백화점을 면세점에 올인하는 것처럼) 
대형마트보단 백화점이 앞서 열거한 
이유들로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임 
그래서 신세계 그룹 같은 경우 
이마트는 창사 이래 첫 적자를 냈지만 
신세계 백화점같은 경우는
꽤 짭짤하게 장사 잘하고 있음 


# 빅3 틈바구니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한화 갤러리아 
   한화가 백화점 사업에 
   공을 들이는 이유 


[1] 비교적 장사 잘하는 갤러리아 백화점 
[2] 갤러리아 백화점의 고급화된 이미지 활용 




백화점 빅 3 점유율 (위) 
2018년 기준 백화점 매출 (아래) 


많이들 알테고 몰라도 위 표만 봐도 알겠지만 
현재 대한민국 백화점 시장은 
빅 3 (롯데, 현대, 신세계)등이 장악한 상태이며 
롯데가 1강인 와중에 상대적으로 하락세를 타고있고  
신세계가 거세게 치고 올라오는 상황임 



이번 정보글의 주인공인 
한화 갤러리아 같은 경우는 
한때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빅4 백화점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지금은 빅3에 밀려 고군분투하는 상황인데 
(애경 AK와 4위 자리 놓고 싸우는중이고) 




그동안 백화점에 관한 정보글을 다룰 때 
많은 게이들이 의문를 가진 부분이
도대체 한화는 왜 백화점 사업을 하는거냐? 
빅3에 점유율이고 매출이고 캐발리는 상황인데
어떻게 살아남고 있으며 유지하는거냐 



한화 김승연 회장 내외와 
삼남인 김동선씨 (1989년생) 


한화그룹 회장 사모모 쇼핑하게 (?) 냅두는거냐 
이런 질문들을 쏟아내곤 했는데 




한화그룹 입장에선 
백화점은 알토란 같은 존재임 
뭐 뒤에 가서 다루겠지만 
한화 갤러리아 같은 경우 
최근 진출했다 철수한 면세점 사업이야 
뭐 폭망했다 치더라도 
백화점 자체가 꽤 짭짤하게 장사잘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갤러리아 백화점 특유의 
고급화된 이미지때문에 마케팅 측면에서도 
그 효과가 상당함 그러다보니 
한화 입장에서 백화점 파트를 팍팍 밀어고 
각별하게 공을 들인다고 볼 수 있음 






갤러리아 광교점 조감도와 규모 

기존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을 
서울디앤씨, 미래에셋 대우, 태영건설 (SBS) 
컨소시엄에 매각시켜버리고 
2020년 2월 오픈 예정인 갤러리아 광교점에 
사활을 걸고 집중하는 모양새임 
뒤에 가서 다루겠지만 
면세점 사업은 철수하고 
불필요한 지점은 통폐합시키고 
매각시켜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 효율화를 도모함을 알 수 있음 



이렇듯 한화그룹은 백화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고 
그러한 배경엔 압구정 갤러리아로 대표되는 
백화점 사업의 성공이 있었음 
그렇다면 도대체 압구정 갤러리아는 
어떻게 빅3의 틈바구니속에서 
그것도 대한민국 대표 고급상권인 
강남 압구정 바닥에서 살아남고 
성공하여 오늘까지 이르고 있을까 


# 압구정 갤러리아의 성공 
   강남 아재, 아줌마들을 
   매혹시킨 VIP 마케팅 전략 




많이들 알겠지만 압구정 갤러리아의 전신인 
한양쇼핑센터 영동점 (현재 갤러리아명품관 WEST)은 
1979년 9월 개점했는데 강남 최초의 백화점이였음 
그러다보니 한화 갤러리아도 툭하면 
빅3보다 우리가 먼저 강남 바닥에 백화점을 
운영했다며 역사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함 





그러다 1981년 당시 한국 나이로 
갓 서른이던 김승연 회장이 
아버지의 갑작스런 별세로 인해 
한화그룹 총수로 등극하게 되는데 
김승연 회장같은 경우는 뭐 여러가지 
사회적 논란이나 도덕적 비난도 많은 양반이지만 
적어도 경영성과란 측면에서 보면 
여러모로 평가할만한 부분이 많은 양반임 
뭐 이 부분은 다음에 별도로 다루기로 하고 
여러모로 공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서게되고
인수합병에 열을 올리는데 그 일환 중 하나로 
1985년 한양유통을 인수하고
한화 계열사로 편입시키는데 
이때부터 한화 갤러리아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게됨 




그리고 이어 1990년 압구정 갤러리아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대한민국 최초 명품 전문 백화점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여기엔 여러가지 노림수가 있었음 
일단 서울 강남 압구정이란 입지에 
빅3가 치고 올라오는 시기에 
일반적인 백화점만 가지고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거임 



한 짤로 욕해보는 
갤러리아 백화점의 VIP 타깃전략
 

압구정 갤러리아의 성공은 딱 하나임
바로 타깃을 상류층 VIP 고객들로 선택하고 
여기에 집중한건데 이게 제대로 먹혀든거임 
1997년 한국 최초로 루이비통·샤넬·에르메스 등
세계 3대 명품 브랜드를 유치해 
명품 프리미엄 라인을 완성하고
한국 최초의 유럽풍의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숍인 
지스트리트 494를 오픈하게 되는데 

1990년대 최대 호황기를 맞이했던 시기에 
한국의 강남 부유층들은 물론이고 
그러한 부유층을 따라하고싶어하는 
중산층이나 유행에 민감한 젊은세대를 
공략하려는 의도가 강했단 평가임 



KBS 1박 2일 

많이들 알다시피 1997년은 IMF로 터진 해로 
대부분 갤러리아가 미쳤다란 반응이 많았다함 
당장 나라가 망해서 길거리에 
노숙자가 넘쳐나오는 때
서민들은 물론이고 상류층도 망해가는데 
명품이 뭔 개소리냐 갤러리아의 전략은 삽질이고 
망한다에 거는 의견들이 많았다고 알려짐 




JTBC 품위있는 그녀 (위)
YTN 뉴스 (중간) 
MBN 뉴스 (아래) 


하지만 나라가 망해도 
상류층들과 그들의 소비는 끄덕없음
많이들 알겠지만 
IMF 외환위기나 금융위기때도 
상류층들의 지갑은 열리게 되어있음
어떠한 위기나 불황에도 
명품소비는 천문학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걸 노린 한화의 노림수를 제대로 먹혀듬 



갤러리아 RSR BLACK 회원들 위한 혜택 

2002년에는 업계 최초로 전 고객을 대상으로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2003년부터는 국내 최초의 VIP 쇼핑 공간인
퍼스널쇼퍼룸을 런칭하고 
2009년엔 한국 최초의 보석 시계 전문점인 
하이 주얼리&워치 전문 매장을 오픈함 





어떤 게이가 지난 정보글에서 
한화 갤러리아 다룰 때 박세훈 사장은 
꼭 좀 언급해달라고 터프하게 말해주던데 
어차피 고메이494를 언급하려면 
빠질 수없는 인물이기에 다루려고 했음 
그리고 한화 갤러리아 대표 중
가장 대중에게 알려진 스타 CEO기도 하고 




박세훈 전 갤러리아 대표는 
서울대와 브라운대를 거쳐 
옥스퍼드대 석사를 거친 인물로 
한화 갤러리아로 영입되기전엔 
현대 캐피털과 현대카드에서 중역을 지냄 
특히 갤러리아로 오기전 
현대카드 마케팅 본부장을 지내는데 
이때 이 양반이 VVIP 마케팅을 주도한걸로 알려짐 
그러다 한화에서 전격적으로 영입한건데 
그럴만한 이유가 당시 압구정 갤러리아의 경우 
고객층의 노령화로 인한 고민이 상당했음 
젊은 2030이나 40대 고객들은 
명품을 구매할 때 해외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빅 3에서 구매하는 경향이 강한 반면
압구정 갤러리아의 경우 
5060 고객 비율이 상당히 높았거든 
젊은 VIP 고객들을 유입시켜야하기때문에 
젊은 감각을 지닌 CEO를 삼고초려해 데려온건데 




이 양반이 와서 런칭한게 
바로 그로서란트를 컨셉트로 한
백화점 식품관인 고메이494인데 

로서란트는 엄선된 식재료를 파는 마켓과
최고 수준의 식당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한곳에서 먹고 즐기고 공간을 뜻하는 것으로 
가령  정육 코너에서 구입한 한우 등심을
바로 앞의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조리하는 개념임 
스시마츠모토(초밥)·카페마마스(샌드위치)
디부자(피자)·비스데까(스테이크)·바토스(멕시칸) 등등 
유명 맛집을 대거 입점시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왜냐면 사실 압구정 갤러리아의 경우 
빅3에 비해 식품라인이 약하단 지적이 많았음 
빈약한 식품라인을 보강할 겸 
젊은 2030이나 40대 고객들을 노린건데 
결과는 위 기사를 봐도 알겠지만 
짭짤했으며 성과를 거뒀다 알려짐 




현재 박세훈 대표는 모나리자 대표로 
영입된 상태로 여전히 경영일선에서 활약중임 




SBS 상속자들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3394529

그리고 앞에서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압구정 갤러리아의 경우 
VIP 특화로 유명하다고 했지? 
그러다보니 빅3은 시도조차 못하는 
이벤트를 벌이곤 하는데 
대표적인게 바로 P-DAY로 보니까 
요즘도 하는거같은데 
백화점 정기휴일때 다른 고객들은 이용못할때 
VIP 고객들에게만 문을 여는 행사를 벌임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3119765

사실 빅3도 VIP행사를 진행한다지만 
이런식으로 초청행사를 하는 곳은 
갤러리아 백화점이 유일한걸로 알려짐 



MBC 욕망의 불꽃 

이러한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부유층 VIP 고객들을 겨냥한걸로 알려지는데 
정치인, 연예인들도 이때를 많이 온다함 
그도 그런것이 일반 고객들하고 
뒤섞여서 쇼핑하면 괜히 구설수나 오르고 
눈총받곤 하지만 이런 행사는 
상대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적어지니까 
그리고 VIP 고객들 입장에선
일반 고객들하고 쇼핑하기 존나 싫다고함 
괜히 사람만 많고 격 떨어진다 생각되니까 



JTBC 품위있는 그녀 

뭐 이거가지고 언론이나 일부여론에선 
위화감 조성한다 그들만의 리그다 까는데 
부유층들이 뭐 서민이나 중산층한테 
착취해서 부를 축적한 것도 아니고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거고 
VIP 마케팅하는 입장에선 그걸 노리고하는건데 
왜 까는지 도무히 이해가 가지않음 
사실 다른나라의 경우 
우리보다 VIP 마케팅이 상상을 초월함 
부자가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 것과 
기업이 그걸 타깃으로 정한건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함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향하는 국가에서 
왜 최소한의 자유를 이토록 침해하는지 모르겠음 




갤러리아 명품관 매출증가율 (위) 
한화갤러리아 실적표 (아래) 


아무튼 이러한 노력의 경우 
한화 갤러리아의 경우 
압구정 명품관이나 타임월드점을 중심으로 
쏠쏠하게 장사잘하고 있음 
다만 2015년부터 2018년까지는 
면세점 사업 폭망때문에 
막대한 손해를 보며 백화점으로 번 돈
면세점으로 다 까먹었지만 뭐 정리했으니까 


# 압구정 갤러리아가 
   VIP 마케팅이 성공한 배경 
   폭발하는 명품시장 








미국이나 유럽, 일본등의 
경제적 원조나 지원등의 영향이 컸고 
(그래서 20세기 미국의 최대작품이지) 
ㅆㅅㅌㅊ 지도자들과 기업가들의 헌신 
그리고 그걸 따라준 산업화 세대들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과를 가져온건데 


흔히 일게이들이 그동안 내 정보글 봐오면서 
영화나 드라마든 명품이든 뭐든 
세계속의 한국내 소비시장이 이렇게 커졌냐 ㄷㄷ
이러는데 그게 금융위기 영향이 큼 



MBN 뉴스 

왜냐면 주요국가들 가운데 
유럽이 금융위기 이후 
유로존 위기를 겪으면서 
긴축한다 뭐한다 급추락한 반면 




한국은 이명박 정부의 노력으로 
금융위기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다른 주요국들이 성장률이 추락할 때 
굳건한 성장세를 유지함 
그러다보니 유럽과 비교했을 때 
유럽 소비자들은 긴축 영향 등으로 
소비를 대폭 줄인 반면 
한국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위기에 영향을 덜 받으니 
소비를 대폭 늘리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온건데 
(물론 한국도 존나 어려운건 사실인데 
유럽시장과 비교하면 타격을 덜 입었으니까) 



채널 A 뉴스 

지금 문재앙 직전 정부인 
박근혜 정부도 통진당 해산이나 
빨갱이 잘 때려잡지 경제에 대해선 
여러가지 의견이 갈렸는데 
확실한건 지금 문재앙과 비교해보면 
경제운용을 무난하게함 
그러다보니 요즘 들어 일베에서 
이때가 그립다란 의견도 많은데 
객관적으로 통계를 봐도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이 
노무현 문재인 정부 시절과 비교하면
넘사벽인 수준임 




당장 금융위기때 이 두 인물이 
대통령이였고 주변 참모들이 
보좌했다고 생각해보면
존나 소름돋지않음? 





아무튼 그러다보니 2010년 이후로 
나온 흐름중 하나가 
각종 소비시장의 경우 
유럽은 상대적으로 운지하고 
한일중 동아시아 3국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명품시장임 
오죽하면 유럽 명품시장을 
휩쓰는게 한일중 3국이란 말이 나올정도인데 
유럽이 소비력이 약해진 틈을 타 
한일중이 그 자릴 메운거임 
다만 한국은 문재앙 정부로 인해 
중국은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상황이니 짱깨들이 
폭망하는거야 환영하지만 
대한민국 국민 입장에선
문재앙의 존재가 안타까울 뿐임 


https://www.ilbe.com/view/11193597358
삼성가의 사촌 자매인
이부진 (호텔신라)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사장이 
면세점 사업에 사활을 거는 이유 


그러다보니 지난 면세점 정보에서 
다뤘지만 대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해외명품 수입사업에 공을 들이는 것도 
이러한 맥락인데 압구정 갤러리아도 
이런 점을 잘 파고든거임 






그리고 지난 면세점 정보에 관해 글쓸때 
다뤘지만 최근 해외명품 구입 경향을 보면 
2030 남성 비율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그도 그런것이 과거세대 남성들이 
자신을 꾸미는데 상대적으로 인색한 편이고 
주로 가족과 여성들을 위해 소비를 하는 반면 
지금 80년 ~90년대생 남성들은 그게 아니라고함 
한마디로 옛날엔 여친 명품가방 사주려고 
발악했지만 요즘은 자기 명품가방 사는데 팍팍 쓰는데 







MBC 뉴스 

그러다보니 압구정 갤러리아나 
빅3 백화점의 경우도 
2030 남성 고객들을 유치하고자 
혈안이 된 상태라 알려짐 




지난번에도 다뤘지만 
86년생부터 93년생까지 
이른바 8말 9초 출생한 남성들이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하는걸로 알려졌는데 
그도 그런것이 30대 중반의 경우는 
결혼과 육아등으로 소비여력이 떨어지고 
20대 초중반들의 경우 학생이고 
취업준비를 하다보니 여력이 떨어짐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돈벌고 돈쓸데없는 
8말 9초 남성들이 그런 소비를 하는걸로 알려짐 





하지만 20대 초중반 학식들도 
서울 주요대학의 경우 
고소득층 학생비율이 이미 70%에 근접한지라 
명품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진다 알려짐 
그러다보니 서울 주요대학가의 경우 
해외명품샵들이 이걸 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인다는 후문임 



그러다보니 압구정 갤러리아의 경우 
명품관을 위주로 공격적인 사업운용을 하고있으며 
향후 전망은 매우 긍정적인 편임 

앞으로도 상류층이나 중상층 (중산층보다 
더 위에 있는 계층)들의 소비를 증가할테니까 


#한화그룹의 갤러리아 활용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이렇듯 압구정 갤러리아가
자체적으로 올리는 수익뿐만 아니라 
고급스럽게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를 
한화그룹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대표적인 사례로는 
2011년 완공한 갤러리아 포레나
2015년 진출한 면세점 사업을 들 수 있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각 건설사 아파타는 
나름대로 자체 브랜드가 있고 
고급스럽 브랜드 이미지로 
어필되는 측면이 강한데
대표적인 사례가 뭐 래미안이나 
힐스테이트 같은 경우를 말함 
그리고 한화건설의 경우 꿈에 그린이란 
자체 브랜드가 있었는데 문제는 
브랜드 측면에서 심하게 딸림 

그래서 한화건설의 경우 
성수동에 지은 주상복합의 경우 

갤러리아 브랜드를 차용해 
갤러리아 포레로 명명하는데 
많이들 알겠지만 부유층들이나 
특히 연예인들 많이 사는 아파트로 유명함
건설 당시부터 상위 1%의 VVIP를 겨냥해서
만든 아파트이기에 기본적인 내부시설 자체가
최고급으로 구성되어있는걸로 잘알려짐 
그리고 후에 꿈에 그린 브랜드명을 
포레나로 바꾸게 됨 



KBS 뉴스 

https://www.ilbe.com/view/11193597358
삼성가의 사촌 자매인
이부진 (호텔신라)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사장이 
면세점 사업에 사활을 거는 이유 


그리고 2015년 이른바 황금티켓으로 불린 
시내면세점에 한화 갤러리아가 선정되는데 
선정 과정에서 압구정 갤러리아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함 
그래서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이 
의기투합한 HDC 신라와 함께 선정되는데 
다들 해외 명품 브랜드에 강점을 보이는 
한화 갤러리아가 ㅆㅅㅌㅊ로 잘나갈거라 예상했는데 



SBSCNBC 이슈플러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374&aid=0000182995

문제는 폭망하고 결국 철수함 
그도 그런것이 원래 한국에서 
해외명품을 사들이는 주력층이
중국관광객들이였고 
실제로 시내 면세점 사업을 추진한 것도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하려는 
의도가 강했음 




문제는 2016년 사드보복으로 
중국관광객이 상당수 줄어들고 
그들이 일본으로 가게되면서 
(일본의 외국인 관광객수가 
2014년부터 한국을 역전하게 되는데 
거기에 쐐기를 박은 사례이기도 한데) 



뭐 사드보복으로 한국 관광산업이
폭망할 것처럼 언론에서 말했는데 
그건 상당히 과장된 부분이 많음 
물론 중국인 관광객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았던 상권 (명동)이나 
백화점, 면세점등은 타격이 크긴 했지만 
그걸 상쇄하는 만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게됨. 실제로 2014년부터 
2018년 외국인 관광객 통계를 보면 
2016년 사드보복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빠졌다지만 
미국이나 특히 동남아쪽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게되는데 이런 점을 
유의하시길 바람 (개인적으로 짱깨들 
많이 줄어들어서 노무 좋았음
다만 요즘 다시 많아지더라 ...................) 




아무튼 한화입장에선 황금알 낳는 거위라고 
무작정 뛰어들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돈먹는 하마가 따로 없고 만만치가 않은거임 
결국 천문학적인 누적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GG 치고 앞으로 
명품관만 주력하겠다고 공식 선언함 
한화그룹 입장에선 섣부르게 들어갔다 
처참하게 실패를 맛본건데 




갤러리아 광교점 조감도 

이러한 이유로 한화그룹은 
내년 2월 오픈하는 갤러리아 광교점을 
제2의 압구정 갤러리아로 만들겠다며 
사활을 걸고 아낌없이 퍼붓는중임 
이게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실패할 것인지는 좀더 지켜봐야할 거같음 



SBS 푸른바다의 전설 

이상으로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이 
강남지역 VIP들을 사로잡아 
잘나가고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한화그룹이 갤러리아를 어떻게 써먹고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음 
오늘도 역시나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이번 토요일이나 일요일쯤 
다음주제론 한국의 대형마트가
왜 몰락해가고 있는지에 다뤄봄 



8줄 요약 
1 한화갤러리아 백화점의 경우 
2 일단 백화점 사업이 확실한 캐시카우이며 
3 그리고 갤러리아의 고급화 이미지 활용 차원에서 
4 한화그룹이 각별하게 공을 들이고 있음 
5 한화 갤러리아의 심장인 압구정 명품관은 
6 빅3보다 앞서 강남상권에 입지해 
7 강남 고소득, 부유층을 겨냥한 VIP 마케팅을 벌임 
8 그 결과 성공해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음 


오늘 정보글은 여기서 끝이고 
여기서부턴 그동안 피드백에 관한 내용이니 
관심없단 게이들은 보지말고 넘어가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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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 내 정보글
고정적으로 봐준
고마운 게이들에게 말씀올리는데
그동안 꼴리는대로 한달에
정보글 10개 15개 넘게쓰고 그랬는데 
앞으론 월 3회 정도만 올린다이기 

일단 내가 출근충인것도 그렇지만 
올 추석부터 부업 유튜브 시작하기로함 
이미 친구랑 풀파티 다녀온거
촬영하고 편집까지 마침 추석때 풀려고 ㅋㅋ 
아마 일베내 많은 정보나 창작게이들이 
이미 넘어간걸로 알고있는데 

아마 일베에서 올린 
미디어나 유통산업 에 대한 정보글을 
(얼굴 깐 상태로) 좀더 자세하게 
썰 푸는 형식으로 갈거같음 
그리고 친재벌이나 기업에 관한 내용
헬스 영상, 드라마 리뷰 등등 올릴 생각이고 
뭐 난 보람튜브처럼 크게 일벌리고 돈벌 생각없음
감히 그럴 주제도 아니고 ㅋㅋ 
가늘고 길게가잔게 모토라 
그냥 인스타 팔로워 수만큼만 
(그리고 구독자 4만명대인 친구 유튜브에서 
홍보도 좀하고 ....) 한 구독자 1천~2천명을 목표로 
소소하게 점심값이나
벌어보잔 게 목적이기때문에 
큰 욕심은 없음 ㅇㅇ 

그리고 회사나 얼굴까고 썰푸는 내용이고 
여성구독자들도 있기때문에 
일베에 홍보는 절대 ㄴㄴ고 
그래서 죄송하지만
일게이들께도 알려드릴 수가 없음 
걍 관심있는 게이들은 알아서 찾아보시고 
원래는 일베 떠날까 했는데 
그래도 내 20대 전반기를 함께 보냈고 
다른 게이들도 시도하다 실패해서 잘알테지만 
이미 일베에 물들었는데 떠날 수가 있겠노? 

남는 대신 월 2~3회만 올리기로 함 
일베랑 유튜브랑은 소재는 
전혀 겹치지않게 올릴 생각임 
(그리고 일베와 달리 정치적인 메시지는
상당부분 빼고 친재벌이나 친기업을
강조하는 내용 위주로 올릴 생각임) 


이 새끼야 언제쓰냐 빨리 올려라
댓글로 꾸준히 다시는 게이들께
양해를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