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8월20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0년도 1학기부터 서울대내 편법학과를 신설하고 청와대 전 민정수석 조국씨를 새롭게 신설되는 서울대 편법학과 교수로 임용하기로 밝혔다. 

 

조국 청와대 전 민정수석은 불법과 편법사이 줄타기등을 통해 수년간 자신이 연구하고 경험한 대한민국 내 편법의 연구 성과를 서울대로부터 인정받은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국 일가족 모두가 참여해 학교 하나로 17억을 140억으로 불리는 방법등은 그동안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기힘든 편법의 최고봉이라 학계에선 평가받고있다. 

조국 전수석 스스로도 불법은 전혀 가미되지않은 합법적인 수단이라며 자평했다. 

 

이외에도 무시험으로 외고 - 이공계대학 - 의전원 코스를 밟는 입학실적등, 편법에 의한 자식교육은 대한민국 최초라는 평가다. 

특히 조국씨 딸 최민씨 성적이 최하위임에도 3년 여섯학기 내내 대학 등록금을 받는등 대한민국 자식들을 둔 학부모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조국 전 수석은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 동생, 처제, 딸 모든 가족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룬 성과를 인정받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청와대 민정수석 경험등을 살려 대학교수로서 불법없이 부끄럼없는 인생을 학교에서 마감하려 한다.”며 내년 신설되는 학과 교수로서의 각오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