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최악의 흥행

 

나랏말싸미’는 지난달 24일 개봉해 7월 중 90만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7월 한국영화 흥행 1위 관객수가 100만명 미만을 기록하기는 지난 2004년 7월 ‘늑대의 유혹’(81만명)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풍악을 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