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선생 몇몇과 학교애들 때문에 동네방네 이상한소문내고 집이 이혼위기와 아버지가 정신질환에 걸릴뻔한적이 있음.

 

매일같이 고성방가에 시달렸고 사업장은 풍비박산 나기 일보직전이었고

 

가게가 좀 잘되서 거의 연간매출은 거의 12억~14억사이었음

 

한루만해도 700만원~2000만원사이의 매출을 올리는가게였고

 

전까지만해도 나는 교회도 다니고 뭐 학교도 다니고 그랬고

 

꽤나 미인계통분들도 자주오시고 젊은사람들이 자주 오는가게였음

 

그래서 도산할뻔한걸 가족 모두가 4년을 메달려서 겨우 살렸는데

 

남은것은 빚갚는속도가 늦어짐.

 

그 사람들이 안되자 나한테로 눈돌려서 괴롭히더라고 성인되고나서

 

22살쯤까지 참다가 정신질환에 시달리게 되었음.그전에는 나는 직장라

 

이프 홀릭에 빠져있었고 아주 약해지니까 걔들이 우르르찾아와서 린치까

 

기시작 함

 

참았다가 너무 힘들어져서 작은할머니치매치료 받는곳으로 가게됨.

 

의사분이 명의라고 소문이 나있었고 할머니가 전에 우울증으로 온갖병원

 

을 다녀도 40년 고생하던걸 얼마안되서 치료가되고 덜심해지셔서 나도 정신질환때

 

문에 거기계신 의사선생님에게 내원하게됨.

 

공익다니고 걔들이 찾아와서 선생부터 죄다와서 공익다닐때 괴롭힘에게

 

시달림 치료 잘되고있다가 거의 환청도 3-4달정도 안되서 안들리게 되었고 좋았음.

 

너무 심해져서 병이 갈수록 공익다닐때 계속심해지게되었고.

 

병원 내원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음

 

결국은 집도 그선생과 애들때문에 이사왔으나

 

이아파트까지 쫒아와서 또 시달리게됨. 공익끝나고

 

내 사업장까지와서 개소리 시전하고 다님. 지금 8년째고 힘들다 솔찍히

 

걔들 말로는 뭐 불쌍해서 팔아줬니 하는데 원래 판매왕이라서 지금 사업 빚다갚아감.

그리고 건물소득이 많아서 많이 힘들지는 않고

 

진짜 고진감래다.

참고 성실하게 살아라 다해결된다.

 

그리고 입있다고 놀린다고 다가 아니라는것도 알아두고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