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쯤 부산 감천에 살았다

 

엄마아버지는 일이 바빠서 나를 동네 누나들 한테 맡겨놓고 일하러 나가셨다.

 

골목길을 누비며 돌아다는것도 재미잇었지만 

 

누나집에가서 누나가 엉덩이 발랑까며 똥꼬 간지럽다고

 

만져 달라고 할땐  그땐 아무렇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