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지키는게맞나?

 

남친있는 여잔데 뭔가 여지아닌여지를 주는거같은디

 

아리까리하네. 솔직히 뭐 없어도 만날수있긴한데

 

애매하네 

 

걍 선을 지키는중. 맞는거지?

 

여자가 선을 넘어오지는 않은데 선을 넘으라는 뉘앙스를주는데 착각인가싶기도하고.

 

예를들면 평소에 남친잘안만나나봄. 심심한티 마니내고 그러는데 이게 나들으라고하는소린지 모르겠는거.

 

영화 ㅇㅇ 보셨냐 친구랑 영화 보기로할라하는데 안보자고하면 어쩌지 ㅇㅈㄹ 하고 뭐지 걍 그러려니 넘김.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