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를 확대하면 물가가 상승하게 된다.

그러면 시장에 잔존소비가 남는데,

이때 N차 기업이 시장에 출연하게 된다.

버스,지하철,철도 민영화 할수있는것 모두다 민영화하고,

4대 건강보험도 민영화 한다.

1/10으로 공무원 축소하고, 법인세,소득세,상속세,증여세 모든 세금 낮추고, 소비로 돌리면,

경제 성장률 높아지고, 생산성 높아짐,

핵심은 모든 분야의 민영화와 대출 규제를 풀고, 기업들에게 돈을 펑펑 빌려주는거다.

그러면 생산성이 상승하게 되고, 경제성장률은 7%~8%까지 올라간다.

특히 중소,중견기업들은 세금을 회피하는것을 권리로 인정하고,  대기업들에게는 세금을 엄중하게 내게 하는 조건으로,

막대한 금융 특권을 주고, 사업 우선권등을 줌으로서, 경제를 성장시키도록 해야 한다.

단기간에 경제 성장률 8% 가능하다.

공기업 부채와 가계부채가 계속 늘어나는데,

기업들의 대출 규제를 대폭 완화해, 기업 부채로 전환해야 한다.

국민 소득과 재산을 늘리고, 경제 성장률을 높여, 중산층 비율을 높이는것이 답이다.


https://www.ilbe.com/view/1119183253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청와대에서 민영화 전담 타워를 만들어가지고, 민영화 확대를 해야 한다.

빠르게 생산성을 높여라.

시민단체, 노조 단체는 국민들을 볼모로 잡아둬야, 자신들의 주장이 통하기 때문에,

중산층을 붕괴시키려고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