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추노햇던 자동차 휠 공장에서 재면접 결과 퇴짜맞앗는데

 

아웃소싱 사장이 추노한곳에 재면접보러오는 당당함을 보고

 

내 첫인상이 좋게 느껴졋다니 어쪗다니 하면서

 

내가 사는곳에서 33키로 떨어진 식품공장 추천받아서

 

면접보러왔다

 

내가먼저 도착했는데 벌써

 

리 쿵 따이옌 과 눈웃음을 교환하고

 

내 신붓감으로 점찍어놓고

 

노가다 햇던 버릇 못벗어난채로 길바닥 그늘에 앉아 담배피고있다

 

내인생 어카냐 씨발년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