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할매가 미쓰비시에서 일할 때 손가락이 잘렸는데 일본놈들이 손가락을 가지고 공기놀이 하듯 가지고 노는것을 보며 든 생각이라는데

일단 손가락이 붙어 있는거만 봐도 사후조치 확실히 해줬다는걸 알수있고

젤 큰 문제는 '할머니가 못 가게 했는데 내가 안 올 걸 와서 이렇게 고통을 받는다'

이 말은 곧 '내가 강제로 끌려간 게 아니라 할머니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따라 간 걸 후회한다'는 말 아니냐?

결국 저 할매도 강제징용(강제연행)이 아니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