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종족주의를 두고 벌어지는 진짜 문제 : 70대들의 중국에 대한 수준 무지

-反中을 해도 중국을 알고, 反共을 공산주의를 알고(뭘 반대하는지 알아야)-

 

 

 

페어뱅크·라이샤워의 동양문화사고구려, 백제, 신라도 모두 중국적인 것으로 본다. (동북공정 사관이 아니다. ‘라이샤워는 백낙청파 잡지에 깊이 관련한 친 민주당 성향의 한국학자다.)

 

중국인들의 중국사도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중국적인 것으로 본다. (이건, 동북공정사관)

 

인연이 없는 미국인들에 양심에 비춰진 유사성 문제로 중국적이란 평가, 중국인들의 한국이 자기네 속국이기 바라는 평가가 닮았다.

 

反日종족주의란 뜻은 중국 공산당, 혹은 북한공산당처럼 을 독식하는 씨족의 역사로 현대사의 기술이 적절하거나 공정함이 없다는 의미가 있다.

 

더불어, 군사정부의 근대화정치가 명치 유신이란 왕권제 시스템에 서구를 포장한 것이란 것에, 조선후기 귀족독재 시스템에 서구를 포장한 것으로 <改惡>이 명백한 <민주주의 사기극> 이라는 의미가 있다.

 

군사정권은 왕권제 시스템으로 공론 설계를 하지 않았고,

민주화체제는 반일 종족주의(민족해방파로서 소련 마을 유교의식)을 배타적으로 반영하여야 하기에 공론 설계를 하지 않았다.

 

 

 

여기서, 좌파들은 안병직 교수는 극강의 친일 종족주의’(50이 평균이면 90 이상)를 보였고, 이영훈 교수도 약간 일본에 중간이 50이라 할 때, 최소한 65는 되는 옹호적 잣대가 있다. 이를 그런 잣대로 역공하고 있다.

 

한국 국민이 바라는 모델이

 

앞의 평등인가?

 

권력을 독식하는 족장과 이에 연계되는 부족연합체인가?(월남하여 빽이 없는 탈북여성은 굶어죽어도 하소연 못하나?)

 

권력을 독식하는 족장과 이에 연계되는 부족연합체라는 개념은 중국의 산물이다.

 

 

 

중국사 자체가 한족과 56개 소수종족간의 종족 문제이고

 

한국은 양반족보가 1500개다.

 

여기에, 소련 지향적인 양반족보는 과반수 절대 미달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일 종족주의란 논리는 이영훈 교수 이외에도 많은 논자들이 다양한 버전으로 구사될 수 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명백히 어긋난 북한 및 중국공산당식 연방제로 수렴하는 종족주의 시스템은 라이브 현실이다.

 

사실, 자료 숫자는 천문학적이라 질서정연한 정리가 필요할 지경으로 자료가 많다.

 

- 가장 극단적으로 해방공간에 남로당 폭동사를 모두 좌파는 인종학살사로 바꿔서 지금 학술서를 썼다. 그런데, 이게 명백히 소련 마을 양반 가문의 연합이 남로당의 폭동의 힘이란 것을 깔고 가지 않는가?

 

**) 나는 정부의 학술지원은 전부 세금 토해내게 해야 한다고 본다.

 

 

**) 한국인들의 정치 상식은 씨족제가 잘린 역사만 생각한다. 어떻게 같은 편에 히틀러 파시즘 종족주의라 씌우냐?

 

너네 빨갱이들아. 너네 학술서로 민족주의 번역서 신간이 모조리 종족주의 아니야? 너네, 이런 내로남불이 쥑인다!!

 

중국식 종족주의와 중국의 대동신화를 공산당의 당파성 상징으로 하는 사회주의 조작 선동은 실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