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머냐.. 가는길에 불쾌했어 가는길에 어떤 시벌넘이 담배 펴서 숨찼았는대 조금 마셧어 불쾌했어

그리고 중고 트럭 주차됐는대 중고트럭에서 미새한 분진같은개 나온거같이 냄새나서 싫었어

그리고 우리 오래된아파트에 노인정 보일러지붕이 석면 지붕이라 싫었어 회백색의 석면지붕 검정색 약간 썪인 너무싫어

그런거만없으면 우리아파트 뒤에 공원 너무 꺠끗하고 좋은대 말이야 ㅈ같아..

그리고 편의점가는길에 cj대한통운 택배아저씨를 봤어 근대 막 잘난척했어 

편의점 도시락 사가던대 어디서 먹을려고 그러나

차에서 먹으려나 아니면 다른대서 먹으려나 웃겨..

나도 거기 들어가고싶다 거기들어가면 돈 300번대 너무좋을거같아..

근대 자동차를 사야한대 자동차 얼마하려나 ㄷㄷ 

근대 이떠운날에 배달하려면 힘들거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