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논리면 그 어떤 반대논리도 소용없다.    이분법적시각,  공안조서, 낡은 색깔론,  이런 말 떠들어 대면 그만이니.    헌법은 그냥 장식이지.

사호주의혁명으로 국가전복을 꿈꾼 새끼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옹호하는 헌법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의  법무장관이 되겠다는 것은 헌법에 대한 모독임.    

북한으로 넘어가서 남한사회주의노동자 혁명을 위해 분골쇄신하던가.     

난 저 이인영 저새끼 나중에 정권바뀌면  수갑차고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들락 거리는 거 꼭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