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소유 vs 임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持家vs賃貸、あなたならどうする?
 
(쪽발국,언론)...DIAMOND
 
"경기 대책"으로 사용되어 왔던 주택 정책
  주택 정책은 오랫동안 경기 대책의 도구로서 이용되어 왔다.
불경기 국면에서는 반드시"주택 정책은 경제 파급 효과가 높은 ""생산 유발효과가 큰" 신축 아파트 건설,
 신축 아파트 분양에 초점이 맞춰지고 금융완화나 세제우대 등을 이용해 왔다.
 
왜냐하면, 아파트가 한채 팔리면 생산 유발효과는 2배 정도가 된다고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2000만엔의 아파트가 한채 팔리면 4000만엔의 승수 효과가 있다고 여겨진다.
이렇게 효율적인 산업은 주택산업,밖에 떠오르지 않고 잠시 경기가 나빠지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주택 정책이 쪽발국의 경기부양의 도구로서 이용되어 왔던것이다.
 
주택업계는 아파트 건설업자, 아파트개발자 등"신축 아파트 관련 단체"가 가장 강력하고,
 이어서 "부동산 중개업계 단체"와 더불어 "임대, 임대 관리계열 단체"라는 상황이다.
 그들은 단체로서 정책적 제언을 하거나 집단으로 의사 표명함으로써 정치적 으로도 힘을 가지고 있다.
정치세계, 에서 보면 그들은 매우 힘있는 유권자니까 정치가들은 그들의 의견에 귀을 기울이게 된다.
 이러한 구도 속에서 지금까지 쪽발국 정치와 부동산업계와 찌라시 언론 관계는 유착되어 왔다.
 
그러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는것은 빈집이 더욱 늘어나
거리의 가치는 훼손,
소유자들의 주택가치는 하락하여 크게 보면 누구도 이득을 볼수는 없지만...
 아니!,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고 분양하는 업체와 광고찌라시 언론만이 이득을 얻게 되는것이다.
 이제는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는일 보다 아파트의 멸실(해체)나
감소(건물의 일부를 헐어 줄이는것)등을
 본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국면이다

매입한 이후에  가치가 뚝...뚝... 하락하는 중고 아파트시장에서는
 아파트의 가치가 10년만에 반값으로 하락하고  25년만에 제로가치로 변해가고 있다.
요컨대, 주택융자가 줄어드는것과, 아파트의 가치가 없어지는것, 어느쪽이 빠른지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아파트를 구입해 대출을 상환하고 있는 세대가 그렇지않은 세대에 비해
소비를 줄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신축 아파트 소유에 편중된 경제대책과 주택 정책이 장기적으로 내수경제를 병들게 하는것
 아니냐는 것들이 이야기하기 시작하고 있다.
지금"내집을 마련해야 할때입니까?"라는 질문에 대답한다면
 적어도 경제적인 합리성, 이해 타산만으로 생각하면" 매수해야 할때가 아니다"
 
쪽발국의 임대 주택시장은 압도적으로 "임차인 우위"로 급변하고있다
 임대 주택시장.에서는 집세는 하락세, 공실이 증가하고 있다. 갱신료는 종전처럼 받기 어려워진다,
보증금과 사례금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집세 협상을 요구하는 임차인이 증가하고,
 임대인은 그것에 응할 수밖에 없는 판세이다.
 일부 인기물건을 제외하면, 일본의 임대주택은 눈을 의심케 하는 높은 공실률이다.
집을 빌리는측에서 보면 집세가 낮아져 가처분 소득이 증가하는것은 즐거운 일이다.
 
                                                    
                                      ....2008년 일본의 각지방의 공실률....

 
시장에서는 "임차인 우위"의 상황이 강해지고 있어 임대료의 하락과 입주후 일정기간의 집세를 제로,로
하는 후리-렌트,바람이 불고 있으며,"임대인 우위"의 시대에 정착했던 관행의 재검토가 진행되고 있어
예를 들자면 입주시의 사례금, 보증금,등을 없애고 있는 임대 물건이 늘어나고 있다.
 퇴거시의 보증금 정산(원상회복 의무)에 대해서도, 국교성이나 도쿄도가 가이드 라인을 내는 등,
노후화와 통상 사용에 따른 소모에 대해서는 집주인 부담이라는 생각이 정착하고 있다.
 
임대 주택시장에서는 이제 재미 있는 현상이 발생하기시작했다 
떡방사무소에는 많은 주택구입 예비군들이 상담하지만 그들중에는 의외로 이런 의견이 많다.
 "집을 사고 싶다기보다는  살고싶은 임대 주택이 없어요 ".
  많은 사람이 이러한 생각을 품고 소극적으로 주택구입을 해 왔다.
그러나 요즘은  임대주택의 세계에도 재미있는 물건이 많이 나온다.
 
 그러한 움직임의 하나가 이른바"컨셉 물건". 입주자의 생활 방식을 구체적으로 상정하여
 예를 들면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하여 실내에 오토바이를 놓을 공간을 마련하기도 하고
 악기를 마음껏 연주할 수 있도록 방음장치,보안이나 설비에 여성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등.
 이러한 컨셉물건을 전문으로 중개하는 떡방업체도 최근 현격하게 늘었다.
 
주로 비교적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도시지역에서 인기가 있는것은 "쉐어 하우스"와 "룸 쉐어"이다.
 "쉐어 하우스"에서는 사택이나 중고 단독 주택을 전용한 건물에 타인들끼리 공동으로 지낸다.
 전용 룸이 있기는 하지만 거실, 부엌, 화장실 등은 공동으로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한편"룸 쉐어"는 통상의 임대 건물을 지인,이나 친구, 형제 등과 함께 빌리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서두르지 않아도, 정말로 마음에드는 임대주택을 찾을수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신축도 있고. 중고도 있다. 임대도 있다. 다양화하는 일본의 주택사정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생각으로,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부동산과의 관계를 구축해야 할까.
 
 지금 일본의 주택시장은 역사적 전환점에 서있다.
지금까지의 상식의 절반은 " 낡은 이론"으로 내팽개쳐 지고 대신에"새로운 상식"이 대두할것 이다.
 꿈과 경제 합리성의 균형을 잡으면서,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는 물론 당신의 마음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라............
 
最終回 一生賃貸派が増えてきた。マイホーム派はどう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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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 노예 시대
若肉老食 사회가 닥쳐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