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부르주아지 계급이 형성되기 이전에 공산주의 이념이 소련의 편의로 강제 수입돼서, 

계급이 인종과 섞였다

동시에, 소련을 주나라로 보는 양반계급끼리 무수하게 

정통 마르크스주의로 지네가 정통 주자학이라는 식으로 싸움이 붙었다. 

조선공산당 운동에 붙은 수 많은 파벌이 전부 뭐냐?

종족이다.


1928년에 코민테른이 12월 테제로 공산당 하지 마라. 

종족주의가 노답이다.

그리고, 북한공산당도 사실은 김일성 민족으로 '종족주의'

소련에 줄 선 양반족보들의 문제임.




세계인권선언 국교금지 정교분리 종교중립을 40년 넘게 깨뜨리고

그 후원을 세계교회협의회가 지원해온(세계교회협의회는 명백한 종교범죄행위자들로 국제범죄 심판 대상임) 관계다.

참, 웃긴게 68혁명 때 서구에는 모택동 사상에 개 착각 하는 극좌빨이 생겼다

세계교회협의회는 사실상 좌빨 기구다.

소송이 되면 국제인권 위반은 명백한데, 선의, 악의 문제는 증명이 난해하다고 본다. 

유럽 극좌빨에 모택동 광빠가 있고, 그 연장으로 한국을 오독하는 뭘 모르고 한국을 뒤흔든 식의 해석도 있다. 여하간,....

한국 우파는 인종적인 문제(유교 양반종족으로 소련에 줄 선!!)에서 고통 받고 있다. 소련파 양반의 문제다. 

누구나 도서관에서 자료만 찾으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문장 분석 들어가면, 

유불선이 종합된 양상으로 기원을 혈연 연고적으로 소급시킨다.

혈연 연고적 소급이 바로 씨족이자 종족이다.

대부분 운동가 우상 숭배 나온다

그게 바로 종족이다.


너무 너무 많은 증거가 있는데,...... 민주화운동이 민족해방사상이라는 종족주의. 소련 마을 종족주의를 기반으로, 서구의 보편이성을 갖춘듯한 포장을 띈 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