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원 교수가 세계&한국 겅제에 대해 분석한 좋은 글이이 올라와서 요약해서 올려봄.

 

손성원 교수의 경력

 

현 미국 로욜라 메리마운트 교수

전 미국 경제자문 위원회 수석 이코노미스트

전 웰스파고은행 수석부행장

전 LA한미은행장.

 

추가로 월 스트리트 저널 설문조사에도 참가하는 이코노미스트

 

앨런 그린스펀(공화당)이란 미국 연준(FED) 위원장과도 같이 일한 경험이 있어서FED의 의원으로 들어갈 거란 예측도 있던 인물.

 

꽤 기니까 간단하게 이 교수가 한 말들을 요약하고, 설명을 덧 붙혀서 글을 써봄.

 

 

 

1. 지금 세계 금리는 매우 낮은 편이고, FED의 기준금리는 2.0%니까 더 낮춰서 마이너스, 제로 금리로 가야 하는데 지금 FED가 병신이다

 


 

제롬 파월 이새끼가 금리 인하 했으면 좀 닥쳐야지 쓸데없이 아가리를 털어서 시장에 혼선을 줬다. 최근에 금리 인하를 했을 때도 인터뷰 잘못 해서 갑자기 시장 확 떨어짐.(한국 기준 8.1일)

 

 

파월도 애초에 경제학자도 아니고 박사 학위도 없어서 사람들이 저새끼 제대로 된 새끼 맞나 의심했는데 인터뷰때 안 해도 될 만한 말을 해서 잠깐 패닉셀이 옴.

 

그리고 원래는 미국 시장과 꽤 연동된 시장들이 많았음.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과 일본, 한국 등등

 

근데 최근 유럽 이 새끼들은 중국몽 따라가는 지랄도 해서 커플링도 풀려버려서 fed의 영향력이 줄어들음

 

게다가 이자 내려도 은행들은 여전히 대출들을 잘 해줘서 실물경제에 큰 영향도 없고.

 

 

 

2. 미중 무역전쟁으로 미국도 뼈 아프다. 중국이 너무 컸다

 

3000억 달러 정도의 중국 물건에 25% 세금 붙히면 미국은 그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0.4% 감소하고 중국은 1.6%, 세계는 0.5% 감소한다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음.

 

올해 미국 성장률 예상치가 2.0인데 0.4면 큼. 미국 대기업들 모아둔 s&p 500의 경우엔 최악의 경우 -18% 감소할 수 있음.

 

 

 

3. 미국 대통령 선거(2020년 11.3) 결과에 따라서 세계 경제 판도가 바뀔 것이다.

 

지금 민주당쪽의 유력 후보가 버니 샌더스랑 조 바이든이 있는데, 원래는 그리 좌파가 아니였는데 민주당 들어와서 개씹좌파다 지금은.

 

버니 샌더스 - 2016년 대선에 나왔다가 좀 안 풀리니까 포기하고 힐러리 지지하는 민주당원


 

 

조 바이든 - 노바마 시절 부통령. 민주당


 

민주당 새끼들이 지지하는 게 MMT라는 현대통화정책인데 돈 찍어서 복지에 쓰겠다는 놈들임.

 

뭐 여기 애들은 문재인식 포퓰리즘이 뭔 결과를 가져다 줄 지 알테니 그거에 대해선 생략함. 대선 결과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줄거임.

 

 

 

4. 저금리 시대=달러 약세가 기본인데 지금 안전 자산 헷지충이 많아서 그게 지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악화될 땐 달러랑 금을 사는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아서 금도 오르고 달러 가치도 계속 올라가는 중. 장기적으로 보면 떨어질 거라고 손성원 교수는 예상중.

 

 

 

5. 한국은 이 상황에선 추경, 금리 인하도 중요하지만 일관적이고 장기적인 경제 정책이 중요하다.

 

한국은 경제 정책이 뭔가 결실이 생기려 하면 다른 대통령이 확확 바꿔서 문제.

 

이명박은 루즈벨트식 뉴딜도 하고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경제 정책을 시행하고, 박근혜는 낙수효과를 주장해서 그에 맞게 경제정책을 시도했음.

 

이명박과 박근혜식 경제정책은 서로 겹치는 것도 있어서 이명박에서 박근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그렇게 큰 파장이 일어나진 않았는데,

 

문재인의 경제 정책인 소득주도성장 평화경제 이런 것들은 애초에 경제 정책이라 불러야 하나 이런 소리도 들리지만, 중요한건 단기적인 정책들이라서 다음에 정권 교체해도 이거 잔재 때문에 힘듬.

 

 

 

6. 저출산 시대에 따라 고 부가가치 산업인 ai, it 기술에 투자해아 한다. 규제도 확확 풀어야 한다. 니들이 따라하는 유럽은 천조국에 비해서 병신이니까 제발 미국좀 따라해라.

 

유럽은 미국에 비하면 근본적인 기술도 없다. 미국은 기술주들이 주도해서 성장하니까 한국도 그렇게 가야한다.

 

중국만 봐도 ai 산업을 발전시켜서 실제 회사 이사가 ai인 회사도 있다. ai 이사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은 지금 투자할 4차 산업 관련 회사부터도 없다.

 

미국 hts를 켜보면 아마존 애플 구글 애플 엔비디아 인텔 4차 산업 관련 기술주가 존나 많고,

 

좀 구린내가 심하지만 미래를 대비한 비욘드 미트, 우버, 테슬라 같은 주식들도 많다.

 

근데 한국은 hts 켜보면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LG화학 있음...

 

4차 산업과는 좀 거리가 먼 친구들...

 

 

7. fed도 병신인데 한은은 더 병신이다.

 

한은 이 새끼들은 가계 부채도 많고 외국인들이 돈 빼갈까봐 이자 못 내리겠다고 한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만드는 꼴이다. 일단 그 문제는 나중에 생각하고 경제부터 살리고 생각해라.

 

그리고 투자를 하거나 경제 정책을 바꿀 때는 원칙이 필요한데 애들은 기본적인 원칙도 없다. 미국이 어떠한 근거로 올리면 나중에 한은도 따라 올리는 게 아니라 다른 원칙을 세워서 더 빠르게 진행해야 함.

 

 

 

8. 일본이 싫더라도 일본과 한국 경제, 산업은 이미 깊게 묶인 상태여서 이걸 풀면서 경제를 발전시킬 방법은 보이지 않는다.

 

 

 

9. 원화 가치는 더 떨어져서 1달러=1250원까지 추정.

 

필연적이다.
8월 13일 오후 2시 3분 기준 1219원

 

 

 

10. fed가 시장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해서 시장에 충격을 줘야 한다.

 

트럼프가 금리 인하 요구를 트윗으로 좀 하니까 시장은 미쳐서 아직 금리 인하도 안했는데 샴페인 까고 난리가 아니였다.

 

금리인하 할거면 빠르고, 더 크게 해야한다.

 

 

 

11. 미국은 이제 양적 완화 치트키는 안 먹힌다 하지 마라

 

금리 인하도 안 먹힐때 국가가 국채나 주식 등을 매입해서 유동성을 넣어주는 방법임. 최근 3번의 양적 완화를 사용했는데 효과도 부족하고 돈도 많이 썼다.

 

 

 

12. 트럼프가 환 시장에 개입 가능성은 적다.

 

근본적으로 트럼프는 사업가니까 저금리 약달러 저유가 3저 호황을 생각할 수도 있다. 다만 참모들이 반대하고 있어서 개입하기 힘들다.

 

합법적으로, 공정하게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미국 재무부에서 운영하는 환율 안정화 펀드에서 달러 팔고 다른 나라 화폐 사면 해결인데, 이걸 하려면 의회가 동의해야 하는데 지금 민주당 이 새끼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힘듬.

 

멕시코 장막 세우는 비용(몇 조 가량)도 안 주려고 지랄하는데 저걸 해 줄리가...

 

 

 

13. 짱깨가 트럼프 재선 실패하게 하겠다고도 중국 공영지에서도 말했지만, 위안화 떨구면서 까지 할 가능성은 없다.

 

지금 중국이 월 스트리트, 정치인에 로비하고 주류 언론과 소셜 미디어에도 힘을 쓰고 있는데, 위안화를 떨구면서까지 미국에 공격하는건 피해가 너무 큼.

 

 

구글에 궈원구이라는 중국인 검색하면 그 중국인이 중국 정세를 설명하는 글이 나옴. 탈 중국한 부동산 부자.

 

 

글이 너무 길어서 요약해도 이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