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안녕~

정치일베 글 지겨웠지? 이번 시간엔 특색있게 미스테리 정보글을 소개할. 조금 길어도 읽어볼만 해. 

미스테리 일베충들 설레이겠노

과학으로도 풀지 못한 인간의 10대 미스테리

바로 ㄱㄱ 




 
1. 인류의 공통조상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고래에서 박테리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생물은 공통점이 없어 보이지만
그 생명의 진원지를 추적하면 공통점은 존재한다.
 
단백질과 DNA 등의 총칭인 게놈인데, 과학자들은 인류의 공통 조상이 29억년 전,
미생물이나 진학생물로 분화했다고 보고 있다.
아쉽게도 이 시기 화석은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연구를 진행하기 힘든 상황이다.

 
 
 
 
2. 우리는 어떻게 기억을 하나?
 

 
 
오랫동안, 기억은 우리 두뇌 속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2013년 MIT 연구팀에서 세계 최초로 쥐가 신경세포의 활성/비활성을 조절하면서
기억을 살리거나 잊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즉, 어떤 기억을 되살리려면 특정 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것인데
우리의 뇌가 어떻게 특정 신경세포를 깨우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3. 동물의 지진 예고
 
 

 
 
우리는 지진이 일어나기 며칠 전에 동물들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경험한 사람은 드물고 입증하기도 어렵다.
 
일부에서는 전자파나 자기장의 변화를 민감한 동물들이 미리 감지한다고 주장하지만 가설일 뿐이다.
동물들의 행동을 일일히 관찰하고 비교할 수 없기에 입증하기가 쉽지 않다.
 
 
 
 
 
4. 인간의 하품
 

 
 
당연해 보이지만 인간이 왜 하품을 하는지 정확한 매커니즘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가설이지만 하품이 뇌의 온도를 내려주고 활성화시킨다는 주장이 있는데,
졸릴 때 주로 하품이 나오니 언뜻 그럴싸한 설명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아한 점은, 어째서 옆에 있는 사람들까지 함께 하품을 하게 되냐는 것이다.
현재까지 하품을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면서 집단 내 동류의식을 확보한다는 분석이 가장 설득력 있다.
 
 
 
 
 
5. 중력은 과연 어떻게 작용하는가?
 

 
 
자연계에는 네 개의 기본 힘이 있다.
중력, 전자기력, 약한 핵력 그리고 강한 핵력.
 
그런데 중력은 다른 3개의 힘에 비해 극히 약하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과학자들은 아직 중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규명하지 못했다.
 
 
 
 
 
  1.   인체의 자연발화
 
 
 
 
17세기 처음 인체 자연발화 사건이 보고된 후 현재까지 120여 건이나 인체 자연발화 현상이 기록되어왔다.
현재까지 과학으로 규명되지 않았지만 흡연과 같은 내부 조건이 갖춰졌을 때
인체가 심지 역할을 하며 불에 타버린다는 가설이 있다.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시신은 몸만 타버릴 뿐 주변은 타지 않는다고 한다.
또 몸 안에 축적된 가스로 인해 자연발화가 일어난다는 가설도 있는데,
사람들 대상으로 직접 실험해볼 수 없기 때문에 인체 자연발화 현상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7. 플라시보 효과
 

 
 
신약의 효과를 알아보려면 신약을 투약한 측과 가짜 약(플라시보)을 투약한 측을 대조 해봐야 한다.
의사들은 실험할 집단에게 신약이라면서 유효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약을 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효능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플라시보 효과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플라시보 효과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고 그저 기분에 불과하다는 연구도 있다.
 
 
 
 
 
8. 지구엔 몇가지 종이 살고 있는가?
 

 
 
200년 이상 분류학자들은 지구상의 다양한 종들을 분류하고 기록했지만 여전히 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최근 10년만 해도 매해 1만 6000여 종 이상의 새로운 종이 보고됐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종은 총 120만 종에 이르는데 지구상에 존재하는 종의 80% 이상은 바다 속에 있으리라 추정되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종은 최대 150만 종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9. 인간의 페로몬
 

 
 
많은 동물들은 페로몬이라는 화학물질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하지만 인간도 그러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예를 들면 인간은 누군가의 공포를 냄새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경우 페로몬을 감지하는 기관이 코에 있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신경계와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고 한다.
 
 
 
 
 
10. 인간의 각 기관은 언제 성장을 멈추는지 어떻게 알까?
 

 
 
포유류는 하나의 세포에서 분화를 시작해 몇 조개의 세포를 갖게 된다.
각종 세포로 이루어진 조직과 기관 또한 일정수준의 크기가 되면 성장을 멈추는데
이 성장을 제어하는 매커니즘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요약 : 이중 대망의 1위는 노짱 중력보존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