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서버컴퓨터 관련 커뮤니티가 있는데.

거기에 어떤 빨갱이새끼가 일본산 부품사용을 베재한다는 선언(?) 비스무리한 걸 하길래
댓글로 시비걸고 싸우다가 빡쳐서 내가 사용중인 일본산 제품들을 약간의 썰과 함께 인증한다.









1. 타카미네 어쿠스틱기타



이 기타는 타카미네 기타다.
보통 좋은 기타라하면 기타의 상판 후판 측판을 원목으로 만들 기타를 좋은기타로 치는데.
타카미네는 상판 후판은 원목이지만 측판은 합판을 쓴다.
그럼에도 마틴이나 테일러 등에 전혀 뒤지지 않는 사운드를 내준다.
합판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소리가 ㅆㅅㅌㅊ인 이유는
갓본의 기술력에 있다.

장인정신이 투철한 일본인들은 나무의 건조나 어쿠스틱의 구조 등에 엄청난 기술력을 가지고있다.

참고로 세계최고의 피아노 3대장인
스타인웨이, 카와이, 야마하 피아노중
카와이와 야마하는 일본의 걸작이라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헤드의 톰요크도 이 기타로 많은 라이브 스튜디오 녹음을 했다.

난 이 기타로 우할때나 기쁠때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연주하며 자 to the 위를 하곤했다.
또한 결혼할 때 이 기타로 나의 암베충에게 라디오헤드의 나이스드림을 불러줬다.
나에겐 정말 뜻 깊은 기타다.
물론 노래는 개 못해서 망했지만 친구들은 멋있었다고했다.
난 그때 녹화된 동영상을 쳐다도 안보지만.















2. 무인양품 물푸레원목 침대



이 침대는 결혼할 때 와이프가 가져온 무인양품의 물푸레 원목 침대다.
이 침대의 편안한 쿠션감과 안락함으로 인해 아이를 둘이나 가지게되었는데 이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애매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개 싸구려 매트리스나 촌스러운 프레임은 절대 비빌 수 없다.

내가 좋아하는 갓본의 수제 가구 장인중 이시타니라는 사람이 있는데.
일본의 장인정신이 어떤 건지 확인하고 싶다면 유튜브 구독하는 걸 추천한다.
일본은 미개한 조선놈들의 트릭따위는 없고 장인의 정직함으로 가구를 제작한다.
고로 한번 사면 오래쓰는 물건들은 되도록이면 갓본의 제품으로 구매하도록 하자.













3. 간장류



간장류다 왼쪽의 기꼬만은 전 세계적으로 맛있기로 유명하다.
이 간장은 나를 새로운 간장의 세계로 초대했다.

기존의 조선의 싸구려간장은 전통발효방식과 화학적 방법으로 만든 간장을 혼합하여 만든다.
고로 짠내가 강하고 기꼬만에 비하면 기분 더러운 맛이 난다.
하지만 갓본의 기꼬만은 질 좋은 대두를 사용해 6개월 이상 자연적으로 발효시킨 간장으로만 만들었기 때문에
아주 깊고 감칠맛이 난다.
요리좋아하는 게이라면 기꼬만으로 당장 갈아타라.
이걸로 소스만들면 요리잘한다는 소리 듣는다.

오른쪽의 간장은 타미고간장이다.
밥 위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이거 한스푼 넣고 비벼먹으면 개꿀맛이다.












이 것도 역시 간장류다. 국을 끓일때 넣어먹으면 깊은 맛이 우러난다.
일본음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본의 식재료에는 상당히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알아보고 구매해나갈 예정이다.














4. 카메라




두 말하면 잔소리.
캐논과 니콘.
급조하느라고 오래된 카메라를 다 꺼냈다.
좌파 빨갱이들도 인정하듯 절대로 대체불가능한 갓본의 캐논과 니콘이다.















4. 야마하 디지털피아노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다.
보통 클래식에서는 스타인웨이를 더 쳐주는 듯 하지만
팝이나 재즈쪽에서는 야마하피아노가 갑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쇼팽콩쿨에서 우승한 국내의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야마하피아노를 더 선호한다고한다.

악기제작 분야는 눈앞의 이익만 보는 조선놈들은 절대로 들이댈 수 없는 분야다.

물론 이 피아노는 어쿠스틱이아니라 디지털피아노이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야마하의 청명하고 기분좋은 피아노소리를 들을 수 있따는 장점이있다.





뭐 위에 올린것들 말고도 일본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간단하게 여기까지만 남겨본다.
일본제품 많이들 구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