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요구를 듣기 위해 불려나온 넘이 종이쪼가리에 적어온 성명서를 낭독하고있으니 듣고있던 고노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무례하다는 말을 하지않을 수 없는 것이다. 

 

남관표-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나와 외무고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외무부. 문재인 민정수석실 국정원 등에서  일을 했다.

 

머리도 좋은 넘이 종이쪼가리에 적어가지고 나와서 읽고 있냐? 아마도 A4없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는 놈이 시켰겠지. 챙피한 줄 알아라. 

 

손떨지 않으려고 애많이 쓰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