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28초부터 내 기준 1위 본편은 아니고 DLC에서 나옴 처절하면서 고결한 느낌


DMC 게임 자체는 재밌었는데 평가가 안좋았음
주인공이 퇴폐적으로 생긴 악마사냥꾼임  시니컬하게 웃으면서 악마사냥하는 그런 느낌으로 만든 ost인듯


완다와거상 거상 잡기전에는 힘겨운 노래들 나오다가 거상 약점 공략해서 쓰러질때 올라타면 이 브금나옴 희망참


데빌메이크라이5 47초부터 시작 겜할때는 그냥 그랬는데 했는데 직접 들으니 좋네
악마사냥꾼이 도시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악마들 잡는 유쾌한 느낌



스카이림 28초부터 시작   왠만한 사람들은 다 들어봤을 ost  드래곤 잡을때 나오는곡임
드래곤 잡을때 이곡 나오면 뭔가 내가 대단한 영웅인거 같은 느낌이듬


니어 오토마타 13초 부터시작  니어오토마타는 많은 명 ost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좋았음
부서지거나 물에 잠긴 도시위를 뛰어다닐때 이 곡이 나오는데 뭔가 삭막한,부서진 도시랑 어울려서 세기말적인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