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나는 왕따엿엇음 ..

거기다 얼굴도못생기고..냄새나고 머리도안감고 

내가 짝사랑했던 여자애는 엄청이뻣엇음 ..

반에서 누가젤이쁘냐 하면 걔이름이 맨날 거론될정도 ..인기도많앗고 

어느날 짝을바꿧는데 하필이면 걔랑나랑 짝이됫어..그러더니 막울더라 나 xxx이랑 짝됫어하면서 (xxx)은 내이름 


근데 내가 착한모습 보여주고하니깐 항상하는말이 xx이 착해 ..하면서 나에대한 이미지를 바꾸더라 

보통 여자들은 외모만보고 싫어하고 그러는데 걔는 그걸넘어서 내인격을 본모양이엇다 ..그냥 힘이없어서 착한척한거지

딱히착하고 인격이좋은것도아니엇는데..그렇게 비춰졋나봄 


그이후로 맨날 복도에서 만날때마다 아는척하고, xx아 어디가? 하고 

수련회때 방이정해졋을때도 너는 어느방이야 xx아? 하면서 묻고.. 진짜 내가 생각했엇던건 

못생기고 힘도없고 공부도못하고 가난한 내가 쪽팔릴만도한데.. 사람들 다보는앞에서 나한테 다정하게 말을걸엇엇다는거임 ..초딩때 

그뒤로 걔를 좋아하게되서 마음속에만 담아두고있엇음 1년넘게.. 감히 좋다는말 꺼내지못하고 ..

그렇게 찐따력은 변하지않앗고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전부다 왕따와 학교폭력당하면서 생활을하게됨 ..


그러다 학교생활 못견뎌서 자퇴하고 10년가까이 그냥 은둔형외톨이로 지낸 어른아이가됫다 ..전부다 실화임 


진짜 내손모가지걸고 여기써놓은것들 전부다실화임 ㅜㅜ하 ..

그런 병신같은내가됫는데도 ..난 모쏠아다인데도 ..걔가 생각낫엇음 ..나한테 잘해줫던여자앤 걔밖에없엇는데 싶어서 ..


그냥 바라는게 페메한번만 해보고 대화 잠깐이라도 해봣으면좋겟다 ..날기억할지 어떻게지낼지 궁금해서 ..

그런생각으로 페메보내고 친추까지보냇는데 씹힐것같다...차단밖거나 ..그러면 나는얼마나상처받을까 하 ..


예전에 사실 6년전에도 한번 걔한테 페메 보냇엇는데..내프사가 부모님등골위에 컴퓨터하는 자식놈 사진.. 그거 유명한데 아는사람

있으려나 모르겟다 ..그걸 프사로해놓고 말을걸엇으니 .. 


안녕하세요 친추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랫는데 


네 ㅎㅎ

이러고 말더라 ..


그리고 6년이지난지금 다시 페메를보냇다 ㅜㅜ 진짜 대화한번해보고싶어 ..어떻게 될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