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무시를 많이당하고 살앗다 .난 현재 27살이다 ..이나이쳐먹고 이런생각 한다는게 웃기지만...

초중고 빵셔틀,책셔틀 노릇에 왕따에 친구한명없이지냇고 

은둔형외톨이로 보내고 길에서 사이비종교 존나많이 나한테 말걸고 

지나가다 실수로 부딪히면 상대방이 씨발 이런다 ..

그냥 좆만만한게..어릴때 쳐맞은 트라우마는..내가 육체적으로 강해졋다고 못느끼는이상 

평생갈것같다 ..길에서 시비걸리는것보다도,사이비종교가 말거는 호구스러움보다도,더슬픈건 과거트라우마다 ..

이게 전혀 치유가안되.. 

그리고 어딜가나 착하단소리를듣는다 이게 너무싫은데 누구나 나를 만만하게 대하고 모르는사람이 어깨위에 손올리고

사진찍고 그런부류다 ..내앞에서 담배뻑뻑피워대고 연기 다들이마시는데 ..

솔칙히 사회적지위나 이런걸떠나서 ..뭐겟냐 ? 육체적으로 존나 만만하고 약해보이면 그렇게 대하는거지 ..이게 어릴때트라우마와

현재도 달라진게 없다는걸 느껴서 더 자괴감든다..


복싱이나 레슬링 주짓수 무에타이 같은 격투기류를 배워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런거 배우기엔 너무 나이가들고 늙엇더라 ..

도장가봣자 전부다 급식충일텐데 ..쪽팔리고 그리고 그런거까지 감수하면서 배워야할 이유가없어 왜냐고 ?

전부다 격투기류는 기술인데 내가 쌔다는게 내가 썌보여서 무서워보여서 남들이 만만하게 못본다는게 가능하냐 ?

그건 기술이고 눈에 보이지않는건데 ..싸워봐야 아는건데 ..싸워서 이긴다해도 돈만물어줄거고..손해인데 남들이 딱 보자마자 

나를보면 만만하게 못하고 그러게 느끼고싶은데 ..


사람들이 이런말하면 차라리 성형수술을해라 좆같이생겨서 만만하게보는거다 니가 잘생겻으면 ..이런말할것같다 

그래 나 못생겻다 ..그래서 만만하게 보는것도 없진않은데 그건아닌것같다 느낌이란게있잖아 

왜나를 무시하는지에대한 느낌이..



진짜 이나이쳐먹고 우스운일이지만.. 근육존나만든다음에 문신팔뚝에 크게밖으면 사람들이 무서워할까 ?

날만만하게 못대할까 ..? 길에서 막 종교쟁이들이 말걸고 부딪혓다고 사과해도 씨발씨발거리고 ..

내앞에서 담배연기 뿜어대고 그런인간들 없어질까?.. 더이상 착하다는 소리 호구같다는소리 듣고싶지않은데 ..

문신하면 그런대접 더이상안받을까? 근육질에 문신하는거말하는거임

나 좆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