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인디언 쇼어스 경찰국은 8일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

기계에 소변을 보는 더러운 행위를 한 정순위차 (Jung Soon Wypcha, 66세) 씨를

공공피해죄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힘



 

경찰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업소내 화장실을 사용하고 난 뒤 아이스크림이 있는 곳에 코를 판 손을 집어 넣고

아이스크림이 있는 곳에 침을 뱉었으며 22일에는 아이스크림 기계에 소변을 보기도 했다고 함

이러한 행동은 업소 내 감시 카메라에 전부 촬영이 되었고 해당 가게의 피해 금액은 약 2000 달러 정도였다




라스트 네임이  Wypcha 와차 인걸로봐서 국제결혼한 쉰김치년인데 

자기 마트도 운영하는년이 왜 저러노 



https://nypost.com/2019/07/09/florida-woman-accused-of-urinating-in-ice-cream-mac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