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팔아서 유명해지더니 이제는 아예 좆문가 행세하고 다님
김용옥, 황교익, 김제동 이전에 김진명이 있었다.



이 새끼가 작가가 되기 전의 과정 (위키 발췌):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부를 나온 그는 혼인하고서 6년간 일하기 싫어서 차라리 바둑을 두는 실업자로서 생활했다. 아버지가 경영하는 회사에 이름만 올려놓고 그렇게 놀다가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기계 제조와 환경오염 방지 기술 개발에 힘을 쏟은 김진명의 회사는 이런저런 난관에 봉착해 3년 만에 망한다. 두 번 실패한 탓에 집 두 채, 아버지 집, 땅을 날렸으나 사업 실패는 김진명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었다. 사업을 재기코자 국외 출장을 다니다 보니 대한민국 꼴이 너무 한심해서 김포공항을 이용해 귀국할 때면 늘 가슴이 답답하고 고통스러웠다. 그때 했던 고민이 김진명의 민족주의에 토대한 소설을 구성하는 밑천이 되었다.




정리 하자면,
애비 잘 만나서 백수로 지내다가 애비 망하고나니까 사업한다고 깝쳐서 집안 재산 다 날려먹음
그런데 자기 한심한 꼴은 돌아보지 않고 나라가 한심해서 가슴이 답답했다고 함
그래가지고 쓴 게 북한과 손잡고 핵무기 만들어서 일본 협박한다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ㅋㅋㅋㅋ

무궁화곶이 피었습니다 2탄 쓸 때가 되었노 ㅋㅋ
한국에서는 이런 새끼가 베스트셀러 작가일 뿐만 아니라 국제정세 좆문가 행세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