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뽀얏고 탱탱한 허벅지.TXT

민망하게 굵고 두툼하고 건장하고 장대하고 
근육이 한번 갈라져서 도톰하고 탐스러운
건강한 맨살결의 뽀얏거나 
또는 갈색빛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통뼈통근육녀 허벅다리

민망하게 굵고 두툼하고 빵빵하며 탱탱하고 장대하고
근육이 한번 갈라져서 도드라져서 도톰하고 탐스러운
매끈한 맨살결의 우윳빛깔로 뽀얏거나 또는 갈색빛의
그을린 매끈하고 부드러운 건강하고 튼튼한 허벅다리

어린여학생들 허벅지 내밀고 다니는거 꼴리는데
버스타는 핫팬츠 입은 여학생 허벅지 근육 꿈틀꿈틀 대는거 보고
다리움직일때마다 꿈틀꿈틀 움직이는 근육 속살까지 파고 느끼고 싶다.
스타킹 그런거 안입고 그냥 맨다리 맨살에 보이는거
핫팬츠 뽀얀허벅지에 은은하게 보이는 푸른실핏줄
여학생 허벅지 세포하나하나 푸른핏줄 하나하나 피부까지 다 느껴보고싶다.
찹쌀떡같이 찰지고 쫀득쫀득한 그녀의 허벅지가 너무 좋아 만져보았더니
약간 차겁고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산뜻했다.
그리고 찰진 허벅지는 힘이 들어갈때마다 움직이는 근육이 
피부(살가죽)의 감촉과 근육의 신경세포 하나하나의 울림이 나의 손끝에 자극 전해져 왔다.
하...어떡하지?

출렁이는 뱃살이 더 꼴림 
뱃살뜯어서 구워먹으면 밥도둑!ㅇㅂ
지연 뱃살에 적절한 셀룰라이트랑 근육이랑 베이컨타입커트해서 
구워서 허니머스타드소스에 찍어서 먹고싶다.
캬~ 그거야말로 밥도둑인데..

육덕진 허벅지살이 더 꼴림 
허벅지살 뜯어서 구워먹으면 밥도둑!ㅇㅂ
허벅지살에 적절한 셀룰라이트랑 근육이랑 베이컨타입커트해서 
구워서 허니머스타드소스에 찍어서 먹고싶다. 
캬~ 그거야말로 밥도둑인데..

우유빛의 뽀얏거나, 
복숭아빛의 탱탱하거나, 
오렌지빛의 탐스럽거나, 
쵸콜렛빛깔의 그을린듯 달콤한듯한 
보드라운 여자의 허벅지는
굵고 민망하게 건장한 다리거나, 
얇고 쑥스러운 가녀린 다리거나, 
은근히 직접보고 마음껏 즐겁게 감상하라고 노출시키는 것인지 
자신들이 더워서 노출시키는것인지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어째든 시원한 모습과 
섹시하고 탐스러운 살결(피부/표피/껍질/육질)을 자랑하되,
이성을 자극시키는 표호임은 분명하다.

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보거나 직접 허벅지살결을 만져볼수는 없지만,(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색상톤과 육안의 느낌으로 
피부의 감촉이나 감도를 대충 상상할수는 있다.
무릎뒤에 오금쪽에 두갈례로 도드라지게 보이는 
얇은뼈와 허벅지의 대퇴근육들이 자극스럽게 느껴지고, 
발랄한소녀들이 다리를 움직일때마다 보이는 
잔근육과 물렁뼈들의 움직임은 
야성적이고 끔찍한 야만적인 생각까지 불러일으킨다.

여자의 허벅지는 직접 만져보면
맨들맨들하고, 잔근육이나 물렁뼈들이 손까락끝으로 느껴지는 감촉은 
너무나 육감적이고 보들보들하거나 촉촉하거나 쫀득쫀득하다. 
무더운 여름철에 의자에 앉아있으면,
의자에 허벅지살이 눌려 허벅다리살이 더욱 굵어보이고, 
허벅다리는 살인지 근육인지 갈라진 모습이 보이면, 
더욱 야성적인 감정이 생겨난다.

여자들의 쑥스럽고 민망한 다리는, 
그리고 보드라운 피부는 왜 탐스럽고 육감적이며 맛있어보일까?

"어머나! 어딜 함부로 허락도 없이 내 다리(허벅다리/허벅지/허벅지살)를 만져요?"

언제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에 숙연하며, 
욕망을 절제하고, 좌절과 고뇌를 안정시키며, 
탐욕과 성취감을 힘겹게 참아내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