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동 출입구에서....
옆동 한 층 아래 바로 옆동. 어깨 문신 한 넘!
맘 같아선 회를 떠 버리고 싶다!

순간 확 도는데...참는다! 또 참는다! 근데....이러다...
정말 회처버릴지도 모르겠다!  집에 회칼이 있다~ 아주 긴 칼이!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다!
층간살인도 그렇지만...간접흡연으로 인한 고통은 상식을 초월한다. 그래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다툼이 살인이 되는 것도 이해가 간다!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정말 이러다 뭔 일을 저지를지도!

법은 있으나 마나!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흡연에 대해 개매너인 분들은 조심하시길!
나 같은 사람 한 둘이 아닐지도.....

대화도 안통하고...개념도 없고...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