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아무생각도 없이 올해 초에 한 1월말인가 2월초에

T다이렉트 샵 전화로 폰을 바꿨거든

그때 당시 자가유통갤7 선약 쓰고있는데 전화폰팔이가 그거 그대로 하게해주는 조건+추가 30프로 해서 노트9을 100몇만원짜리 70만원싸게 할인해서

30몇마넌에 살수있다고 꼬득여서 36개월로 할부돌리고 폰을 개통시켰더라고

나는 일때매 몇달간 집에 없다가 와서 내동생 선약 끝나고 다시 선약건다고 tworld에서 보니 그렇게 되어있더라고

지금상태는 그냥 109만 노트 그냥 전액 할부+ 할부이자 매달나가는중이고

이거 뭐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그냥 할부금 한방에 완납하고 인생경험했다고 생각해야되나..

아 그때 꼬득이는거는 전부 녹음되어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