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불매운동이 효과를 거두려면 일제 자동차 불매운동 정도는 해야 된다.
일제 맥주, 일제 소모품 불매운동 해봐야 그나마 수입품 들여 조금 남겨먹는 소상공인들만 조지는 것이다.
그런데 좌파전문가랍시고 방송에 출연해서 일제 자동차 불매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것.

한국은 이런 기득권이 있는 나라다.

1. 정치 :
일본 영사관(대사관) 발령에 환장하고 그것을 또 대단한 경력으로 우대한다. 물론 일제차도 애용한다.

2. 방송언론 :
일제 카메라 등 일제 장비로 녹화하고, 방송하고 일본 여행 홍보한다.

3. 연예 :
일본 진출이 성공의 척도, 이렇게 일본 진출이 꿈이면서 한국영화계는 여름철 마다 같잖은 반일소재의 영화로 한탕하려 한다.

결론,
일반 서민한테만 반일 강요하는 문주당은 진보가 아니라 기득권
좌빨들은 박스 주으면서 기득권 문주당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