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남자는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바람도 펴본 남자다.

 

뭐 남자가 바람피는 게 나쁘다고? 그건 페미니스트들의 논리다.

 

인류 역사 5000년 넘게 남자들은 일부다처제를 해왔다.

 

예로부터 남자가 여러 여자를 거느리는 건 힘과 능력의 상징이고, 바람직한 것이었다.

 

남자가 아내를 여럿 두는 것은 욕먹을 대상이 아니라 존경과 경의의 대상인 것이다.

 

지금 사회의 저출산과 여러 문제들은 남자들이 이런 남성성을 거세당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 뿐이다.

 

여자는 전통적으로 정조와 순결이 요구되어왔기 때문에 바람을 피면 안되지만, 남자는 해도 된다.

 

그것이 바로 상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