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근거없는 민족적 자긍심, 국뽕에서 먼저 탈피해야함

우리 조상들의 슬기니 지혜니 동방예의 지국이니 어쩌니 같은거만 읊지 말고

우리 민족이 얼마나 야만적이고 미개했었는지도 가르쳐야함


한국인들은 우리 민족을 국뽕 역사관 속에서만 인식하고 있음

그래서 외부의 핍박 속에서도 반만년의 역사를 지켜온 절대선의, 정의로운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지만 알고보면 힘이 없어 감히 외부로는 뻗어나갈 생각도 못하면서

자국민을 노예로 삼아 착취하고 방구석여포짓하는 비열한 면면이 바로 그 본질임


우리 역사를 바로 보고, 우리 민족을 바로 알아야 함

한국인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들은 정의로운 절대선의 민족이라는 국뽕 프레임 안에 갇혀서

,상대방을 절대악으로 매도하는 비이성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