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암놈이 평소에 입었던 옷을 발견하고,
옷에 밴 그녀의 체취가 그리워.. 종일 식음을 전폐하고 옷에 비비기만 ... ㅠ


정말 애잔한 일게이 냥이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