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원하게 한발 쏘고 가자.











현재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 챔피온 타이틀 연속 방어에 성공함으로써 인구 감소로 인한 국민총생산 감소와
내수 시장 위축 등 국가 경제력 약화에 대한 불안감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어. 
때문에 인구 증가(유지)를 위해 외국인 무비자 입국을 확대하고 한국 국적 취득을 간편하게 하는 등
임시 땜빵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실상 유입되는 외국인 중 다수가 짱깨라는 사실은 먼저 알고 가자.







문제는 이런 무차별적인 외국인 유입 정책은 우리 사회의 인구감소로 야기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뿐더러
생각치 못한 많은 사회 부작용까지 야기시킨다는 거지.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문제 해결 방법은 꼭 인구를 유입시키는 것만 해법이 있는게 아니라
이를테면 마치 용량은 작게하고 출력과 효율을 높이는 엔진 다운사이징 기술처럼
저인구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로 재편되는 방법도 있거든.
 
기존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은 외주(개도국이나 후진국)로 주고 대기업이 주도하는 기술집약적인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한다면 이런 산업 구조의 다운사이징은 불가능한 것만 아니라고 봐.
지적재산권, 원천기술, 고도화된 자동화 기술, 블루오션 시장 선점 등도
다운사이징을 가능케 하는 부분 요소라고 할 수 있지.

인구감소와 국가 경제의 상관 관계에 대해선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부정적 견해를 보이는데
대표적인 것들을 적시해보면

1. 노동력 감소
2. 군소 도시 소멸
3. 내수시장 축소
4. 생산 인구 감소로 인한 생산성 저하(GDP)
5. 치안 및 국방력 약화

등등등...

통상 1년간 한 국가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부가가치 총합을 국내총생산(GDP)이라 하는데
문제는 이 GDP의 증가가 반드시 인구 증가만으론 결정되지 않는다는거야.
이를테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국가를 예를 들어보면
쉽게 이해가능할거야.
중국도 그간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선진국들의 제조 공장 역할 자처하며 팔자에 과분한 비약적 성장을 했지만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빈공장과 줄도산으로 이제 GDP 떡락은 시간 문제일 뿐이야.

또한 GDP는 총량 개념이기에 국민 개개인 삶의 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GDP로 국가 경제 순위를 매긴다면 미국이 1위이고 중국이 2위인데 실상 중국은 약 5,000만명의 공산당 상류층을 제외한
나머지 약 14억 인구는 엠창 흙수저들이거든.
그렇기에 중국이 GDP 세계 2위라고해서 그 아래 순위인 노르웨이보다 국민의 보편적 삶의 질이 높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지.  

노동집약적 산업구조에선 당연히 인구수가 중요하겠지만
기술개발과 연구개발 그리고 자본이 기반된 기술 집약적 산업구조에선
단순한 인구수보단 노동자 개인의 생산성이 더 중요한 변수가 되겠지? 

따라서 인구가 감소한 만큼 노동자 1인당 생산성을 끌어올리면 경제는 성장할 수 있다고 봐.
즉 인구감소로 인한 GDP 하락을 우려할게 아니라 산업구조의 다운사이징을 통한 생산성 증가로
국민총소득(GNI) 상승에 촛점을 맞춰야 한다는 얘기지.

현대 사회에선 혁신적인 소수 천재가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수만~수십만명의 고급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GNI를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냐.
물론 산업구조가 이렇게 재편되려면 여러 선결 과제가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

불행하게도 현재 한국의 정치인 중엔 이것을 선도하고 해결할 능력을 갖춘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여야, 좌우 가릴 것 없이 모두 무능력한 잉여 생명체라고 보면 돼.
따라서 과거 박정희 대통령 처럼 천재적 직관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산업 체질 개선이 필수야.

혹자는 이런 강력한 지도자 주도의 경제 성장은 과거의 일일 뿐 현재는 맞지 않다고 반론할 수 있겠지만
오늘날 트럼프는 자신의 강력한 리더쉽으로 이것을 현실로 만들고 있어.
미래 산업이 나아갈 로드맵을 기업에게 제시하고 관계 법령의 혁신적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며
전문적인 인재 육성 지원 그리고 기술 집약적 발전 과정에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되는 사회적 충격과 부작용을 
어떻게 완충시키고 분산시키느냐 하는 것 역시 강력한 정치 리더십을 필요로 해.
더군다나 샌드위치 한국으로선 기술 선진국과의 공조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며 가속화를 견인하는 
뛰어난 국제 외교술의 리더를 더욱 필요로 하거든.  

하지만 한국의 잉여 정치 낭인들은 어디서 주워 들은 것은 있어서 때만 되면 모두 4차 산업 혁명을 운운하지만
실상 그들에게 그것을 현실화시킬 능력은 단 '1'도 없다는 것이 오늘날의 뼈때리는 현실이야.

또한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가장 큰 집단이 바로 이들 무능한 정치권인데
그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매해 더 많은 국가 예산을 책정해 선심성 정책들을 쏟아내고
그러기 위해선 증액된 세수를 담당해야 하는 많은 일개미들이 필요한데
인구 감소라는 악재는 그들이 그리는 권력 메커니즘에 매우 불리한 요소지.

아이러니하게도 무능한 그들에겐 혁신적이고 각성된 국민은 원하지 않아. 
그들에겐 각성된 국민 10명보다 명청한 국민 100명이 더 필요하다 이거지.
왜냐하면 ㅎㅌㅊ 인구가 많을수록 포퓰리즘에 선동될 가능성이 높기에
적당한 코스프레와 퍼포먼스만 제공하면 자신들의 권력유지 기반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거지.
그래서 중국인, 동남아시아인들을 무차별 유입시키고 그들에게 이익이 되는 선심성 정책들을 남발하며
귀화를 간편하게 하고 있어. 그들 모두 자신들의 잠재적 지지기반이라 생각하거든.







현재 인도네시아의 신발공장은 아직도 이런 후진적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독일 아디다스가 전자동 설비를 통해 불과 10명의 노동력으로 연간 5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할 수 있는
이른바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면서 새로운 산업혁명이 시작됐어.







이미 세계 유명 자동차 회사도 스마트팩토리를 더욱 광범위하게 적용시키고 있고
다른 산업 분야도 가속화하고 있어.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노동력이 소멸되는 것은 아냐.
자동화 설비 설계와 부품 생산 그리고 그것을 구축하는 단계의 수많은 분야 역시 노동력을 필요로 해.
물론 ㅎㅌㅊ 노동력보다 생산성이 높은 인력을 필요로 하겠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문재인의 무리한 최저임금 폭등으로 인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무인화, 자동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지만
이런 현상은 스마트팩토리처럼 국가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 아닌
인건비 폭등으로 당장의 경영 위기에 몰린 자영업자들의 고육지책일 뿐이야.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했던 기존 알바 자리 마저도 더욱 증발되고 있는 상황이고.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가려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기업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더 많은 대기업들을 육성해내야 하는데 도움은 커녕 꼴랑 몇개 안되는 대기업 마저 못죽여 안달하고 있는
문씹새로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






설명한 바와 같이
이제는 인구감소 현상은 필연적으로 다가올 과정이라 생각하고 그에 맞게 국가 산업 구조를
고효을 고부가가치의 다운사이징으로 재편해야 하는데 그런 근본적 해결 노력없이
그저 외국인을 무차별 유입시키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간편한 귀화 정책을 펼친다면
100년 후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거 같아?

더군다나 유입된 대다수가 중국인이라면?
머지않아 대한민국의 산업, 경제, 문화, 자본, 영토의 종속화에 이어 급기야 주권침탈이라는
국가적 불행 사태를 맞이하게 될거야.







그리고 외국인 무차별 유입으로 심히 걱정되는게 또 있어.




뭐냐구???












현재 무차별 유입되고 있는 짱깨 + 똠양꿍 + 필리피노 + 베트남













한국인 평균 남녀 외모

 





이제 그들과 세대를 거친 유전자 믹싱
붕가붕가 69







결과는?




100년 후 대한민국 20대 남여 평균 외모














별첨 : 100년 후 제주도민 평균 외모 (난민 + 짱깨 + 똥양꿍 + 필리피노 + 베트남 5종 혼종세트)   
















하지만 실망만 하긴 일러.
방법은 있거든.










한국에 오고 싶어하는 러시아와 그 주변국 그리고 중앙아시아 국민들을 받아들인다면?


















그들과 붕가붕가 유전자 믹싱









미래 대한민국 평균 외모는 이렇게 되는거지.












(물론 저 국가들 남녀가 모두 ㅆㅅㅌㅊ라는건 아니지만 평균적인 외모를 기준으로 예상한 것임)



[결론]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보다 근본적인 것에 접근해야 하고
부득이 외국인을 받아들여야 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이 되도록
동남아와 짱깨 ㅎㅌㅊ보단 러시아 주변국이나 중앙아시아, 유럽 쪽의 외국인에게 우선권을 줘야 한다 이거지.

물론 외모만으로로 인간을 평가한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못생긴 것 보다는 잘생긴게 낫지 않아?

인권을 따지는 고매한 PC충이라도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2세까지도
외모와 두뇌가 뛰어나길 바라는 본능을 과연 부인할 수 있을까?

100년 후 우리의 후손들이 과연 어떤 외모로 존재할지는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선택적 결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