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약장수 해도 해도 너무 너무 하는것 아닌가??

인간적으로 모든것을 친중과 반중으로 나눠 뭐라 하는데 ,,,

 

자신은 중국회사를 다녔었다 -- 친중

자신은 문씨를 대선때 찍었다 -- 친문

자신은 카자흐에서 유학했다 -- 친러

자신은 친중이고 친문이고 친러이면서 다른사람은 자신의 말에
부합이 안되면

모두 친중으로 몰아가는가 정말로 골때린다!!

 

친중만물설로 인해 모든이들이 그런 잣대로 재단되어야 한다는 말인가??

변희재마저 까는것을 보고는 이젠 몽골약장수는 정말로 약장수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란것이 증명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