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진짜 핵심은 90일(지금은 80일?) 뒤부터 벌어질 모습이지. 

확실히 대깨문 소비자는 잃을 것이 분명하지만, 중국처럼 전 국민이 공산당치하에 동원되는 일사분란한 반일 운동은 없을 것이라고 봐도 된다.

그것이 친일까지는 아닐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 노땅들은 한국과 경제의 경제의 진짜 실력 차이가,..... 한국축구와 브라질 축구의 실력 차이라고 믿는 층이 상당하다. 

97년.... 조선일보 경제면은 마지막 순간까지 잘된다 입털었다. 

반대로 간 사람들이 돈 벌었다고 요즘은 정리한다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입터는 것이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시나리오가 다 구멍이 숭숭...



일단, 문석탄이 누워야, 다시 일본에 원래 한국이 보이던 자세로 간다.

지금은 당장 직접적 열혈 대깨문들. 현재로서는 국민의 30%로 본다.(나머지 지지율은 그냥 아무 생각 없는 지지) 

당장 이들 소비는 당분간 기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