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잡종투성이다

여기애들 만나서 물어봐도 런던은 그런다고 한다

 

물가는 담배빼고 한국보다 싸다

 

사람들 질서 매너는 잡종들 모여있어서 흑인 무슬림 러시안 존나많은데, 그들마저 국민성 한국인 씹압살. 전라도 없는 한국이랑 비교하면 압살정도

 

 

집값은 동네 인프라 수준 이런거 고려해서 매겨서 비교해야 하는거라 잘 모르겠.

 

영국 중심가 근처 호텔 7만원짜리에 머물고 있다.

중심가에선 이게 젤싼거같음.

조금만 외곽가도 더 싸지기도 하고 한국이랑 가격 비슷한듯

 

교통은 더러워 보이는데 의자같은거 더 크고 존나 빨리빨이 다님. 한국 부러워할거 별로 없는듯

근데 교통비는 씨발 비쌈. 존나 쌀벌하게 비쌈

 

청결 부분에서는 서울이 개씹압살한다. 아주 결벽증 수준이다 서울은. 

런던은 아무데서나 담배피고 막버림 남녀노소 불문

그리고 공항에서 나오는 순간 배우게 돼는게 무단횡단

 

이것저것 돌아다니도 뭉건사고 하면서 느끼는데 사람들 존나 매너있고 머리 빨리 돌아가서 빨리 판단하고 말도 빨리하고 금방금방 처리함. 한국인처럼 성질급한거보다는 정확하고 빠른 느낌

 

음식 : 쌀로 된게 별로 없어서 피곤함. 주로 스시 먹게된다.

마트에 가면 싼거 있음. 밀가루 잘맞는 인간한테는 천국임.

진짜 ㅁㅏ트가 조오오온나기 쌈.

소고기 400그램 8천원 그정도함

대신 외식은 한국보다 비쌈

 

 

가장 크게 느낀 점이 사람들 존나 부지런해 보이고 효율적이고 머리가 좋아보임 서울과 비고했을때

 

게으르고 수동적인 인간들 오면 못살거같더라

특히 수동적이고 선민의식에 대접받으려는 전라도새끼들 오면 개털리고 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