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있음







오늘도 좌파 사이트에서는

일본의 경제 제재로 할 수 있는게 정신승리 밖에 없는 나머지

한국의 민주주의 국뽕을 빨고있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진짜 한국은 민주주의 선진국일까?????



한국이 옳은 민주주의로 가고있는지 확인하려면

민주주의의 발원지인 아테네의 철학자들의 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민주주의를 긍정하였으며,

그 까닭을 “적은 양의 물은 쉽게 썩지만, 많은 양의 물은 쉽게 썩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민주주의의 자정작용을 믿은 그의 생각이였다.







하지만 그의 스승인 플라톤은 민주주의의 단점을 설파하며

소수 엘리트의 의한 통치인 '철인통치'를 주장했다. 

즉 판단력이 없는 우매한 대중에게 무작위로 참정권을 주면

국가 자체가 몰락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리고 아테네는 플라톤이 염려한 대로 몰락하고 말았다..

플라톤이 분석한 아테네 몰락의 원인은 아래와 같다.





첫째, 대중적 인기에 집중하고 요구에 무조건 부응하는 사회적 병리현상












둘째, 개인의 능력과 자질 그리고 기여도 등을 고려하지 않는 그릇된 평등관









셋째, 개인이 절제와 시민적 덕목을 경시하고 무절제와 방종으로 치닫는 현상










넷째, 엘리트주의를 부정하고 다중의 정치로 흘러가 중우정치의 양태로 변질될 가능성





그렇다..

현재 한국은 플라톤이 지적한

민주주의의 몰락의 원인들이 모두 해당되고있다 ㄷㄷ



플라톤의 통찰이 21세기에도 적용된다는것도 놀랍지만 

올바른 민주주의의 길로 가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





플라톤과 반대로 아테네 민주주의의 자정작용을 믿은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의 몰락을 지켜보며 우매한 대중들에게 결국 한계를 느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런 중우정치의 대안으로

'중산정치'를 제안했다.

적어도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중산층이 정치를 주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여기까지 글을 읽었으면

한국이 정말로 민주주의 선진국인지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생각해 보자..





 











3줄요약
1. 플라톤은 민주주의는 폭민들에 의해 무질서로 도달할것이라 생각
2. 플라톤이 지적한 민주주의의 단점이 한국에서 모두 일어나고 있음
3. 좌파는 그게 좋다고 정신승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