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만에 소득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 경제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문재인

다음 타겟은 일본!




그간 한일 정부간 인식은 뒤에서는 어찌되었던간에 식민지배에 관한 배상은 한일 청구권 협상으로  최종적으로 종결되었다는게 중론이었으며
또한 박근혜정부에서 2015년 위안부 관련 합의(말이 많았지만)도 이루어져 역사 문제는 여차저차 봉합 되고 한일관계는 좀 더 미래지향적으로 나가는듯 보였으나..  






국내에서 대법원 징용공 판결과, 김원봉,유관순등 독립지사 국뽕쇼통으로 재미를 본 문재앙의 경솔한 징용공 개인청구권 옹호 발언으로
간신히 봉합되어온 곪은 상처를 다시 터뜨리며 양국간의 역사 문제는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일본정계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런데 몇몇 우익 인사들의 망언도 있었지만
사실 그간 일본정부의 사죄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또한 일본정부는 그간 한국에 수많은 공적 개발원조를 진행해왔다
김영삼 김대중 정부때 일본 민간모금을 통한 아시아여성기금을 설립하고 피해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였으며
김대중 정부때는 위안부 관련 위로금을 전달하고
IMF 위기 당시에는 한국에 선진국중 최대 규모의 원조를 한 출자국이었다.
2017년 문재인 정부 때 해산된 화해치유재단은 2015년 위안부 합의로 일본정부의 예산 10억엔으로 설립되어
할머니 34명 과 유족들이 총 44억을 받아갔다.







위 사진은 그간 일본의 우호국으로써 백색국가로 지정된 수출규제 우대 국가 목록
유럽 21개국과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등 남미는 아르헨티나 아시아는 한국이 유일







이제는 대만,중국,태국,인도,싱가폴과 동급으로 변경








그리고 언론에서 일본에서의 이번 규제가 선거 때문이라는데 올해6월 일본 정당 지지도임
자민당27.7 가장 큰 야당인 입헌민주당 3.3%로 사실상 야당 다 합쳐도 자민당 발끝도 못쫓아옴
사실상 선거때문이라는건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