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자유 총선거를 통한 통일정부 수립이 소련측의 반대로 무산되자 청우당은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현실적 대응으로 남북한 천도교인이 남북분열을 저지하고 통일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3월 1일 총궐기하기로 하였다. (중략)

1. 우리는 우리의 자유의사에 의거치 않는 어떤 정치체제 어떤 경제구조도 단호히 이를 배격한다.
2. 우리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국토통일과 민족단결을 저해하는 모든 세력의 준동을 봉쇄한다.
3. 우리는 유엔의 결의를 성실히 준수하여 유엔 한국위원단 입국을 환영한다.
4. 우리는 남북 통일정부가 수립되기 최후 일각까지 이 운동을 계속한다.
5. 우리는 이 운동을 비폭력-무저항주의로 일관한다. (임형진 해제, 292-293쪽, 김병제, 이돈화 외, [천도교의 정치이념], 모시는 사람들, 2015)


1번 2번이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반대하고, 자유시장경제를 반대하고...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는 김대중파의 기원.

4번이 빨치산운동이자, 광주민중항쟁이자 갖가지 반미 농민 폭력운동의 기원.

물론, 이승만에 줄선 영남천도교가 있으나, 일단 세상은 다수파인 천도교 좌파와 북괴 천도교에 가면,..... 영남 천도교는 천도교 프레임을 포기하지 않는 한, 꼭두각시로 감. 영남 천도교의 꼭두각시 현상이 바로 '탄핵파 보수'임. 영남 천도교, 영남 원불교 꼭두각시.



일베 정게도 천도교 노인들의 거짓말의 대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