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운동을 찾다가 검도가 맘에들었거든

버스정류장 근처에 검도장이 있어서
유심히 살펴봤는데
약간 친해지기 힘든 스타일의 사람이
검도장 불끄고 샤따 내리길래

맘 접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