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성한 잡게에 사설토토로 돈벌게 해주겠다는 새끼가 

글썻는데, 고전 사기지만 아무리 고전사기라도 당하는 사람은 

늘있기 때문에 잡게이 보호 차원에서 다시 올린다. 

 

 

 

 

 좆소 전직원이 총판 하나한테  

모아둔 돈 다 털린 썰

 

 

직원 5명 따리 좆소인데 

나이 좀 많은 문신 양아치  못생긴 신입이 들어왔음. 

 

1.먼저 신입 새끼가 술을 한번삼. 

술자리에서 꽁돈 생겼다. 사설토토로 땃다 이런 썰만품.

 

2. 처음에는 정식 토토로 해보라는 식으로 하고 

토토 빠지면 거의 대부분 사설로 빠지게 되있음.

게다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 한두달 따고 잃고 하는거봤고 

오래 운영하는거 알아서 그 사이트로 몰림.

 

3. 대부분 처음에는 돈 오만원,십만원 이런식으로 하게되고 

그땐 그냥 따건 잃건 관계없이 정상 게임임.

 

4.그러다보면 딴 새끼는 따서 돈맛보고 판커지고 

잃은 새끼는 본전 찾으려고 판커짐 ㅋㅋㅋ  

이게 바로 도박 사기의 마력임. 

 

5.이제 베팅액이 100만원대로 늘음.

이때쯤 간첩새끼가  밑에 글처럼 양빵 알려줌.

 

 개인당 보통 양빵 4군데 씩 태우게 하는데 

한번정돈 먹게 해주고  한번 더하면 토사장이 먹튀함.

이러면 기대수익이 직원 4명  두당 400정도씩 빨면 

1500~1600만원 따는거임. 

간첩 총판 새끼는 여기서 수수료 얼마 먹는거고... 

 

6.이거 단체로 먹튀 당하고 나면 

이제 회사 분위기 뒤집어짐... 끝나고 쏘주 빨면서 복기 존나함.

요즘 토사장들도 양빵 다 아는데 한번만 먹고 뺄걸,두번 하다가 그리됐다느니 이런식으로 분위기 몰다가 

이제 그 깡패 양아치 신입이 이런말을 함. 

아는 형님이 다른 사설토토 총판인데 

자존심 때문에 도와달라는 말 못했는데 총판 수수료 양빵 한번 가자고함.

그 사람 만나서 인사하고 술도 먹고 작전 구상도 하고 

이건 사기 치는게 아니라, 일종의 투자다.

어차피 양방으로 베팅하고

이긴쪽건 정당하게 먹는거고 진쪽건 

총판 수수료에서 나눠먹는거라 문제 안생긴다.

이런식으로 야부리 존나 털고 

이때쯤이면 호구들이랑 간첩,총판역활은 서로 호형호제하고 

술도 여러번 같이 먹게됨. 

 

 

잃은 돈 되찾으려면 총판 양빵으로 다시 오백 이상 쳐 박아야되는데

 이건 안그래도 꼴은 새끼들이 부담되지.

한번에 하면 티난다고 두세번에 나눠서 하자 이렇게 작전 짜서

잃은 돈 반 정도만 찾게 해줌. 

 

 그러면 이제 신뢰가 쌓이고 다음번 작전에 몰래 총판 형님이랑 둘이 술먹으면서 크게 한방 먹자고 몇천 묻자 얘기 나오게됨.

 

 이 방법으로 내가 알바했던 좃소 새끼들 모아둔 돈 다 털림.

 

 나는 퇴사한지 한참 됐고 나중에 거기 다니는 동생한테 들음. 

 

밑에 저 새끼도 5명 모집하는걸로 봐서 

이정도 스케일로 진행하려나보다 ㅋㅋㅋ 

 

 

 이짓 몇번하면 젊은노무 새끼들이 벤틀리 끌고 다님서 자수성가 했다고 가오 잡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