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여전사 수빈 그녀는 누구인가? 그는 작년 12월경 등장해 자신을 '여자 윾튜브'라고 자처하며

페미들을 시원하게 까는 영상을 올려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여성 유튜버이다




페미들을 시원하게 까는 영상을 올려 불과 1주일만에 구독자 6만명을 찍고 영상은 기본이 50만 최대 13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등

유튜브에 수빈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렇게 남성들을 위한 서비스도 끝내주게해주셨다

그러나 수빈이가 전성기를 누리며 돈을 쓸어담자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도 있었는데..





심지어 이런 윾튜브 짝퉁 가면유튜버조차 수빈이 반페미코인으로 돈을 쓸어담는다며 디스하곤했다

그러나 이 영상은 하꼬 가면충의 열폭이라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으며 비추가 추천의 두배를 넘엇고

수빈이는 계속 승승장구하며 돈을 쓸어담는듯 했으나..







2019년 1월 3일 수빈이는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데이트폭행과 살해협박을 당하고 있다며

사건이 정리되는대로 다시 돌아오겠다는 영상을 올렸으나

이것이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었따..









2019년 1월 6일 신림동의 한 빌라에서 20대 여성이 동갑내기 남자친구에게 칼에 찔려 죽었다는 뉴스가 떴는데

이는 평소 신림동 빌라에서 방송을 하던 수빈과 지역 나이 장소가 일치했다..








이후로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수빈의 유튜브 영상은 물론

인스타 페이스북 트위터등 모든 sns가 하나도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아

멘붕한 팬들은 그녀의 명복을 빌고있는 상황이다..

한국남성들의 인권을 위해 싸웠지만 한국남성에게 살해당한 한남 여전사 수빈

역사는 그녀를 위대한 남성인권운동가로 기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