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친이랑 거의 2년가까이 사겼고 정말 잘 지내는중인데

 

솔직히 다른여자랑 떡치면 좋긴하겠다 생각은 들긴함 

그리고 여친이랑 같이 있을 때도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긴함 

 

저번에 길가다 아랍녀들 있길래 여친한테 아랍녀들 정말예쁘지 않아? 이랬는데 싫어하드라

 

지가 다른 한남보고 저 남자들 너무잘생겼다 하면 어케할거냐해서 난 상관없다했음 잘생겼으니까 잘생겼다하지 뭐라하겠음 ㅣ이랬지

 

여튼 지금 여친이랑은 평생가고 싶은 마음인데 정말 착하고 성격도 좋고 학업에도 충실하고 경제관념도 ㅅㅌㅊ고 돈도아껴쓰고 좀 피씨충같은 마인드가 흠이긴한데 그렇다고 새로운 사람한테 혹은 더예쁜사람한테 외모적끌림 하나때문에 환승하거나 깨질이유는 없다생각함 깨지면 후회할거고 굳이 잘지내는 사람이랑 헤어질 이유도없고

 

여튼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고 ㅅㅅ도해보고싶네? 이런 생각이 드는건 정상임? 아니면 비정상임? 

 

아예그냥 본능자체를 억제할 방법은 없음? 

저번에 또 모로코녀들 봣을때도 눈길이 계속갔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