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L 계열 철학 문제:
1) 시간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 가능한가?
2) 예술작품을 설명하는 것이 무엇에 유익한가?
3) 헤겔이 설명한 ‘의무의 철학의 원칙’ 에 대한 논의

2019년 S 계열 철학 문제:
1) 문화의 다면성은 인류의 통합에 장애가 되나요?
2) 자신의 의무를 인정하는 것이 자유를 포기하는 것인가?
3)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1927년 발행한 ‘환상의 미래’에 대한 논의

2019년 ES 계열 철학 문제:
1) 도덕이 최고의 정책일까요?
2) 일이 인간을 분단시키는가?
3)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가 1692년 데카르트의 전반적인 철학에 대한 설명과 관련 논의



https://www.lemonde.fr/campus/article/2019/06/17/bac-philo-2019-decouvrez-les-sujets-officiels_5477204_4401467.html
ㄴ 여기가면 프랑스 원문으로 볼 수 있음 



프랑스 교육제도가 철저히 엘리트주의라던데 
그래서 시험도 엘리트 냄새가 풀풀 풍김. 

좆서민들은 저런 거 생각 할 겨를도 없을듯 
당연히 돈 많고 집안 여유되는 애들이 철학적 사유도 하고 가정교사랑 함께 토론하니깐 대학가는거지.  

ㅅㅂ 그나저나 저 정도 시험이라면 문돌이부심 가져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