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몇번 하고 나서는 진짜 난 여자랑 안 맞는거 같더라

이 씹년들 생각 들어주고 있기도 힘들고 만나는 날 길어질수록

화장빨 공개, 뽕발 공개, 지 방 더러운거 공개, 무논리, 억지, 땡깡, 찡찡등

이런게 보이는건 거의 모든 여자의 공통이더라 만날수록 정 떨어지는게 한국 여자고 그걸 안 순간 연애는 포기했다.

가끔가다 원나잇 하거나 오피가거나 전용 섹파로 쓰려고 조금만 사귀는게 다인데 이러다 보니 여자는 이제 사람이 아니고 물건 같다. 돈 모으며 살다 가끔 성욕 풀려고 물건 사듯 여자에세 돈 좀만 쓰면 소비자 처럼 내 물건 사서 쓰는 거 같은 느낌이다

어차피 생각수준도 언어기능만 빼면 물건이랑 다를것도 없는거 같기도 하고ㅋ 나 같은 애 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