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미치도록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는데

내가 못생긴건 알아 근데 너무 좋아서 고백을 하고 싶은데

나한테 너무 과분한 여자야 외모적으로도 그렇고 능력도 그렇고

진ㅁ자 멀리서만 바라보는 것도 너무 지치고... 고백할려 하는데

까이는것도 어느정도 마음에 준비를 하고는 있다

까이더라도 계속 좋아하는 티 내주고 진짜 진심으로 잘해주고 정성들이고 사력을 다해 잘해주면 넘어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