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좀 안좋아서 커피소주 만듬.

나 요즘 옛날 커뮤애들이 자꾸 연락오네.

나도 뭐 일베오기전에 다른거 안했겠노.

 

솔직히 거기서도 내가 술쳐먹고 실수해서 접은건데

애들이 그래도 연락오고 다시 오라네.

지들이 쉴드 쳐준다고.

 

내가 일베와서 제일 좋았던게 좆목없는거.

쪽지 없는거 보고 진짜 좋았다.

 

내가 다시는 실제로 좆목짓 안하기로 맘 먹었거든.

단톡하고 현피하고 나도 그 짓거리 했지.

 

근데 다 말이 돌거든?

그냥 술먹을때 장난친 말도 와전이 되더라.

 

그래서 거기서 쫓겨나듯이 털리고 일베온지

일년됐는데.



 

 

왜 갑자기 연락쳐와서 뒤숭숭하게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