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뭣같이 돌아간다.

머가리에 똥만 찬 아새끼들이 완장차더니 나라꼴이 가관이다.

말해뭐해....

불가에서 불문율로 여기는 살생이 있다.

살생 자체를 금기시하지만 이런 불가에서도 살생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악행만을 일삼아 세상 사람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말로 다 할수

없을 정도로 악한 자에게만은 금기를 지키지 않았다.

요즘 달토끼가  하는 것이 딱 그렇다.

뉴스 기사 대가리만 봐도 무슨 개수작을 부리는지 눈에 훤하다.

동네 양아치 ㅅㄲ에게 아무리 립서비스로 고마해라해도 마이웨이한다면 답은 하나다.

동네 주민들이 전부가 나서서 오뉴월 개패듯 패줘야 그때서

지가 잘못한걸 시인하고 질질짠다.

좋은 말로 타일러서 안되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똑같은 방법으로 고대로 해주면 된다.

이거 하나는 알고 살자.

좋은 말로 해서 말귀 알아듣는 양아치는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을.

니네 동네서 동네사람이 오천명이 산다고 치자.

양아치 하나가 떠나는게 낫냐 아님 오천명이 떠나는게 낫냐?

경제성으로 보나 효율면에서 보나 답이 뻔해 보이지 않냐?

이번 양아치ㅅㄲ는 짜장면만 ㅈㄴㄱ 빨아댄다.

동네 사람들 죽든말든....

좌회전 애들은 도대체 답이 없다.

길면 지루하니 여기까지.

 

1줄요약.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엔 희생이 크다.